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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me의 블로그

공지 사항

'아머드코어'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8.16 화이트글린트 + VOB (1)
  2. 2009.07.18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4)
  3. 2009.05.07 하악 하악 화이트 글린트가 도착했다 (4)
  4. 2009.05.03 질렀어여 (1)
  5. 2008.09.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6. 2008.08.04 AC 프라들. (4)
  7. 2008.08.03 잭O 두번째. (2)
  8. 2008.08.03 1/72 아머드코어 폭스아이 [잭O] (1)
  9. 2008.04.17 큰일이군요. (3)
프라 & 피규어 2010.08.16 00:06 by 아로토메

쩝...

무비컬러 + VOB 합본이 나온지 몇 개월인데

이제 따로 사서 부분도색한걸 만들었네.

아직 화글은 먹선도 안넣었는데... 아마 영원히 안넣을 듯하군.


측면.

VOB는 부분도색과 먹선,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웨더링[...]


후면.

역시VOB를 달았으면 등짝을 봐줘야지. 암.


정면.


VOB 색분할은 영 좋지 않더군.

이 사진에서 보이는 회색 부분의 거의 대부분이 부분도색의 결과물 -_

특히 중앙의 원통에 들러붙는 부품 중 회색인건 딱 두 개 뿐이다.

여기서 보이는 회색은 전부 부분도색 -_



아 지금까지 뒤가 많이 허전했었는데 드디어 풀셋이 갖추어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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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면이 정말 멋지네

    2010.08.16 01:21 신고

아머드코어 2009.07.18 21:01 by 아로토메



http://ruliweb.nate.com/data/rulinews/read.htm?num=17049



이게 무슨 소리야!!!

아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안되겠어

PSP를 지르지 않으면



....근데 PSP면 조작할 때 버튼 수가 모자란데.....

스샷을 보아 구작의 조작방식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버튼 수가 모잘라...

정확히 4개가 모자라는군

설마 스틱 4방향으로 떄우는건가

그럼

화살표키가 이동

스틱이 시점

L이 익스텐션 R이 OB/EO

ㅇ ㅁ Δ X는 원래대로 왼손/오른손/무기체인지/부스터?

설마 스틱을 쓴다고 해도

구작의 시스템으로 한쪽에 시점조작 /이동을 동시에 넣는건 힘든데 -_  ;

AC3가 배이스랬으니

파츠 스팩도 거기에 맞춰나오는건가

7767의 부활인가

ps. 한글화는 메뉴얼만이군. YBM의 AC3 랑 ACSL 한글화는 정말 개념이었는데

     일판 ACSL의 다소 로리하던 에마 시어스의 목소리가 한글판에서 한글판 레인마이어스 성우분 그대로 간건 살짝 아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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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습 좋지, 나도 좋아해. 근데 졸랭 비싸 :(

    2009.07.18 23:26 신고
  2.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PSP를 살 조건이 모두 갖춰졌군...

    2009.07.19 02:25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슾은 쓸데없이 비싸지. ㅉㅉ.

    2009.07.19 14:07 신고
  4. BlogIcon 제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로 이제 피습을 지르면 몬헌도 같이.. 돌아올 수 없겠군.

    2009.07.19 20:24 신고

프라 & 피규어 2009.05.07 15:05 by 아로토메


오늘 점심시간에 겟!

사은품? 으로 웬 원피스 트레이딩 하나가

그건 일단 동방에 투척함[...]

하악 하악

이게 얼마만에 만져보는 프라박스야

화이트 글린트 프라가 내 손에 오다니



음... 게임 내부판 컬러링에 적절한 웨더링만 해도 그럴싸하네 -ㅅ- [박스아트 이야기]

이미 작례로는 OP영상판 컬러링에 웨더링 한 게 올라와 있더만 -ㅅ-

하긴 나도 도색공구가 있는 지금 시도는 해 볼수 있긴 하다 쩝

도료도 갖춰져 있.....긴 한데 흰색이 유광이구나 OTL

실버맥기도 있으니 그거로 젖절하게 드라이브러싱을 시도하면 젖절한 웨더링이 되겠지

내 수준에 풀도색은 실력상 조건상 시간상 등등으로 무리고

게임 내부판으로 웨더링이면 드라이브러싱 정도

OP판이면 적절히 부분도색 뒤 웨더링 정도면 되겠지 -ㅅ- 뭐 검은색에 흰색으로 해야 하니 서페이서질도 좀 해 줘야 겠구나 -ㅅ-

하지만 99,000짜리 프라인 고로 도색은 함부로 손 못대겠다 OTL


일단 현재 보유한 프라 중에서 원화기준 최고가이긴 한데

엔화로 최고가야 7천엔의 신안주지만...

그러고보니 휴케바인 복서도 6740엔이었네... 그덩치에....라기 전에 신안주랑 비슷한 덩치구나 음 -ㅅ-


프라의 볼륨 자체는 신안주보다 빈약하긴 하다. 쩝

뭐 조립의 수라도야 AC프라쪽이 훨씬 더 ㅎㄷㄷ이지만

신안주가 힘들었던거야 데칼지옥이었을 뿐인거고 조립 자체야 -ㅅ-

우측의 라이플이 AC 신작 프라 1호 알리야의 그 라이플이라

알리야의 그 런너 그대로 들어있는 고로

MARVE 라이플도 하나 그대로 들어있다.

뭐 잭오 프라에 파일벙커 하나 그대로 들어있는 것과 같은 이치인 거겠지.

저 빈약해 보이는 좌 어설트 라이플 대신에 MARVE 쥐어줄까 -ㅅ-

사실 겜상에서 저 BFF사 라이플과 저 어설트 라이플이면 꽤 궁합이 좆킨 한데 역시 룩은 MARVE가...

MARVE가 근데 겜상에서는 아마 조루라이플이었지....

그리고 살린 미사일 생각보다 크다? 난 작은줄 알고 있었는데 겜상에서 그리 크게 안보여서[...]

참고로 라인아크는 다른 AC 프라에 그것처럼 기업이 아니라

그냥 듣보잡 반체제 단체 A [....]

아니 예네 뭐 미션도 그냥 애들 쳐들어와요 도와줘요 징징대는거 두 개? 뿐이고

뭐 하는거 없고

화글 떡실신 뒤에 미래 없는 그런[...]

그러고보면 화글도 이제는 그냥 코지마라이플 + 쌍그레네이드 달고

코지마라이플 놀이 하는 대상일 뿐[...]

요즘 동방 엑박이 영 좋지 않아서 안하고 있다만

아무튼 이걸 만들 시간이 나려나... 어쩌면 만드는게 방학때나 될지도

하지만 가조샷이나 조립 진행샷이 주말에 올라올 수도[...]



ps. 가조샷 보니 머리 색분할이 OTL

젝일 네놈은 부분도색 뒤 웨더링 해 주마

무광 흰색 도료 질러야겠군 검은색은 있고 신너도 있고 서페이서도 있고

그래 기왕 하는거 OP영상판으로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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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거 굉장한 작품이 나오겠는데-

    2009.05.07 18:31 신고
  2. BlogIcon Serap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근두근 - 이거 조립하는데 얼마나 걸려?

    2009.05.07 18:50 신고
  3. 허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ㅋㅋㅋ 딱봐도 비싸보이는 분이 두두둥

    2009.05.08 01:55 신고
  4.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덕후. ~_~

    2009.05.09 13:54 신고

프라 & 피규어 2009.05.03 11:51 by 아로토메



화글 질렀다

102,000인걸

적립금 2500 써서

99,500에 질렀다

휴우 10만 안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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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오..

    완성샷을 기대하지.

    2009.05.03 18:36 신고

프라 & 피규어 2008.09.01 20:12 by 아로토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2 아머드코어 배리어블 인피니티 화이트 글린트

.......

잭O를 만들면서...

포앤서를 하면서

"아~ 화글 프라 언제 나오나~"

"이제 오길 나왔으니 란셀 나오고 솔루스 나오고 이러고 나오려나~"

이러고 있었는데...

끝났어....

오프닝의 그 변신은 되는거지?

젭라 이건 게임 본편에 너무 충실하면 안되는데 -ㅅ-

OB기믹은 착탈식일까 가동식일까

ps. 근데 VOB 안넣어주냐 -ㅅ- 넣어줘 고토부키야!

ps2. 자 이제 가는거다! 스피릿 오브 마더윌! 너흰 할 수 있어! 코토부키야!!

ps3. 오랜만에 화글과 스파링을 뛰어봤다. 이번에 쓴 어셈은 주 무기 숄더 최경량 18발짜리 그레네이드[...]

       대강 돌진 표준. 장탄수 극악의 한발 한발에 울고 웃는 그런 AC.

       뭐 맞추는 스킬만 늘리면 대충 할만한 어셈이겠더라.

       처음엔 손에 블레이드를 들렸으나 최종적으로 100발짜리 조루 어설트 라이플을 들렸다.

       그레네이드 떨어지면 or 상대 피 걸레 되면 마무리용으로 [...]
  
       조루 어설트라이플을 들린 이유는 가볍고 멋지니까[....]

       그리고 알리야랑 화글이 있으면 프라로 지금 내 어셈 소체의 절반은 재현 가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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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 & 피규어 2008.08.04 04:11 by 아로토메

젝O도 다 만들었겠다

그 동안 집 다락에서 먼지가 쌓여온 AC프라들을 꺼내서 찍어 보았다.

카메라 베터리 충전기를 못찾아서

집에 있던 다른 카메라로 찍었는데

포스팅 직전에 충전기 발견 -_  ;

뭐 그 또 다른 카메라쪽이 화질은 훨씬 더 좋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까지 보유한 AC 프라들.

왼쪽부터 순서대로 ACNX 오프닝/ ACLB 오프닝/ 잭O다.

ACNX 오프닝 AC는 오라클이라고 게임내에서도 등장했었던거 같은데

ACNX는 동방에서 아주 잠깐 해 본적 있다 -ㅅ-

이거 말고도 사무라이 암 파츠만 따로 있는게 있지만 그건 일단 뭐 -ㅅ- 팔만 덩그러니 가져다 두기도 뭐하고

보이기에 웬지 중장이 표준기체보다 키가 작아보였는데 막상 직접 비교해 보니 키는 다 같다 -ㅅ-

묘하게 표준다리들이 중장에 비해 길어 보였는데 관절 높이도 같고 -ㅅ- 흠...

프라로는 오라클부터 첫번째, 두번째 아홉번째로 나온 거다

잭O는 컬러링 특징상 그냥 프라로 나오거 같은데

ACLB 오프닝 AC까지는 메탈릭코팅이 되어있다. [덕분에 게이트자국이 선명하게 보인다 이뭐병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머드코어 넥서스 (ACNX) 오프닝에 등장했었던 AC. 가장 먼저 프라화 된 AC다.

1학년 2학기 초반인가에 코엑스 아셈하비에서 질렀었던 애다. 동시에 아트나이프를 처음 사용해 봤던 프라지.

고1 때는 사포질로 게이트를 없앴었지 [그냥 개 노 가 다 -_  ]

그러다가 그게 정말 귀찮아서

사포로 게이트 없애려니 이건 뭐 HG 하나 만드는데 이틀 걸리고 이러니 -_

고 3떄는 그냥 니퍼로 뚝뚝 잘랐었고 -_

프라로서의 풀질도 꽤 괜찮다. 다만 거의 2년 되어가서 그런지 관절이 좀 헐렁해지긴 했다 -ㅛ-;

게임상에서는 넥서스를 거의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넥서스에서 추가된 파츠들도 있어서모르겟어염 -ㅅ-;

사일런트 라인에도 있었던 파츠만 보면

저 팔은 사일런트 라인에서 경량~표준 건너들이 애용했었던 명품이었다.

낮은 EN 소비량에 표준에 필적하는 방어력 (그리고 무게 -_  ;) 등등으로 사랑받았었지.

다만 블레이드랑은 EN 공급량이 70이라 최악이었다.

코어는 EO코어 중에서는 꽤나 괜찮았던 코어였다.

사일런트 라인을 할 때 나도 꽤나 자주 써 봤던 코어지.

근접해서 EO키고 전탄발사하면 꽤나 아프다.

(물론 근접해야 한다. 근접해야. EO는 1차록온밖에 안되기 때문에 -ㅅ-)

왼팔에 달려있는 저것은 그 유명한 월광.

저것이 한번 들고 베어보면 헤어나올수 없는 블레이더의 늪으로 빠지게 한다는 그 MLB-MOONLIGHT 월광이다.

물론 넥서스~라스트레이븐까지는 블레이드 호밍이 사라져서 ㅈㅈ였다고 -ㅛ-

그런데 저 2족 + 케논의 센스는....

가끔 심심해서 장난질을 할 떄 말고는 안하는 짓인데 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2로 나온 AC중에 가장 마지막으로 나온 시리즈인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 (ACLB)오프닝에 나왔었던 AC.

두 번쨰로 프라화 된 AC다.

난 1학년 겨울방학 때 일본여행 갔다가

아키하바라에서 휴케바인 복서와 함께 충동적으로 업어왔지[...]

ACLB 오프닝은 나도 봣었는데 이 AC가 참 간지나게 나오지.

근데 듣기로는 오프닝의 그것과는 다르게 저 무기 (레일건이라고 했던가)

실제 게임상에서는 구리다고 했었던거 같다.

오프닝에 간지나게 등장한 AC가 실제로 만들어 보면 구리다는건 PS2 AC 시리즈의 전통이었지만 -ㅅ-

저 다리가 SNSK라는 다리인데

3 시절에는 ORDER 다리와 함께 표준다리의 명품이었다.

실제로 쓸 때에는 좀 무겁다는 인상을 받긴 했지만.

표준 AC를 구성할 때 구상하는 AC의 룩에 맞춰 ORDER와 이거 중에 골라서 썼지 -ㅅ-

ACSL에 와서는 쓸만한 다리가 좀 더 늘어서 그렇게까진 아니었지만

저 팔은 ACSL에서 추가되었던 파츠인데

HAROD보다 가벼워서 적재량이 좀 빡빡한 건너 AC에 달아주기에 좋았던 팔 파츠.

룩도 괜찮다. EN 공급량도 110이라 총 + 블레이드를 동시에 쓰려고 할 떄에도 적절.

저 코어는 ACNX 아주 잠깐 할 떄 봤었는데

OB나 EO 하나도 안달려 있고 대신 기본성능이 좋은 코어였었다. 행거 유닛도 달려 있지.

그 외에는 잘 모르겠다.

왼쪽 백웨폰의 4분열 멀티미사일은 참... 탄도의 특징상 피하기가 쉬워 아무도 안쓰는 비운의 미사일 파츠다.

어째 난 잘 맞았던거 같기도 -_  ;

왼팔의 블레이드는 신월광이라고 들었었는데 자세한건 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오늘 완성했던 잭O. 이것도 ACLB에 나온다고 한다.

다만 어쨰 보이는 파츠는 전부 ACSL에서 보던거네 그려.

파츠에 관한 잡설은 만들면서 다 씨부렁 거렸으니까 이만 -ㅅ-

그러고보면 미라주사에서 만든 파츠들엔 왜이리 클리어파츠들이 않이 들어가 -ㅅ-

ACLB 오프닝 AC가 소체가 전부 크레스트사 파츠인데 플리어파츠는 머리에 하나밖에 없었는데

나머지는 미라주사 파츠가 좀 되는데 이건 뭐 클리어파츠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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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질감이나 전체적인 느낌은 가운데 것이 내 취향이군-

    2008.08.04 18:25 신고
  2.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게임내에서의 인상이 남아있어서
    이 파츠가 참 성능이 좋았었지 이런거
    그래서 난 저것들을 적절히 짬뽕시킨게 -ㅅ-

    2008.08.05 00:48 신고
  3. BlogIcon Serap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운데 질감이 최고이고, 그런데 사진빨은 마지막게 잘 받는듯;ㅁ;
    접사로 해주지 않으면 마치 도색 안 한 것 같은 앞에 2개;ㅁ;

    2008.08.05 12:37 신고
  4.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색 안한거 맞는데요 -_ ; 셋 다 그냥 가조;

    2008.08.05 13:43 신고

프라 & 피규어 2008.08.03 18:59 by 아로토메

오늘 잠깐 축포알바하려니 또 임시점검 크리

ㅎㅅㄷ.

그래서 어제 만들던거 마저 만들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파츠 조립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스텐션 달다두는곳 구멍 막는 파츠인데 -ㅅ-

게임 내에서는 이런거 없이 그냥 구멍이 뚫려 있었다.

라스트레이븐 오프닝 AC떄만 하더라도 그냥 두었었는데 이런게 생겼네...

하긴 이게 9번째 AC프라이니 -ㅅ-

그리고 오늘 깨달은 사실인데

이거 각 파츠별로 런너 분리가 가능하다.

뭐 아머드코어 특성상 같은 파츠 유용하는 프라들이 많이 나올테니 -ㅅ-

이렇게 금형 분리를 안해놓았던 넥서스 오프닝/ 라스트레이븐 오프닝 AC 프라의 경우

같은 부위를 다른 프라에서 써먹을 때

안쓰는 곳은 그냥 빵꾸내고 넣는 괴이함을 보여 주었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 만들었다.

팔 다리 같은건 똑같은걸 두 개 만들어야 되는게 심히 귀찮...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팔파츠 완성.

파츠명 넥서스 이후 CR-A72F

3/사일런트 라인에서 CAM-01-MHL [인터넷에서 뒤져봤다 ㅎㅅㄷ.]

음.. 뭐 적절한 표준 암파츠였던거 같다.

룩도 그냥저냥 무난하고 아마 실탄방어력이 좋았던가?

좀 무겁긴 하지만 그냥 저냥 써먹을 수 있던 파츠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래봐야 ACSL에서는 건너팔로는 HAROD팔이 경량~표준을 다 싹쓸이 해버려서 -ㅛ-

HAROD는 넥서스 오프닝 AC의 그 팔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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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소체 완성.

저상태로 출격하면 그냥 총알받이 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상 어깨가 건프라에 비해 심히 굳을 수 밖에 없는 AC프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저기까진 올라간다.

사실 게임상에서 AC가 취하는 포즈래봐야 상당히 제한적이라서 -ㅅ-

각 관절이 정직하게 90도까지만 꺾여도 그닥 무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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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조립 시작.

처음 만들기 시작한건 카라사와.

...카라사와 안쪽이 이렇게 생겼던가... 처음 알았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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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사와 완성.

파츠명 MWG-KARASAWA (3~ACSL)
      or WH04HL-KRSW (ACNX 이후)

월광과 함께 AC1부터 죽 있어왔던 (룩은 조금씩 변했다고 하지만) 에너지 라이플.

파츠명은 프롬 소프트웨어의 AC개발자 중 한사람인 카라사와씨에서 따왔다고 알고있다.

사기스런 공격력, 연사속도 50발이라는 장탄수 하나 나무랄것 없는 정말로 명품이었다.

2에서는 그래서 금지파츠로 지정되기도 했었다는데

3시리즈에서는 1500이라는 미칠듯한 무게로 인해 사용에 제약이 좀 생겨 금지파츠는 아니었다.

그래도 이거 하나 들고 아레나를 평정할 수 있으니 -ㅅ-

물론 EN무기라 사이트 SP라는것 때문에 조금 쓰기 까다롭긴 했지만

안타까운건

4이후의 시리즈에서는 카라사와씨가 AC개발에서 물러나면서

더 이상 카라사와가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상에서 ;ㅅ;

대신 다른 개발자인 코지마씨의 이름을 빌려서 코지마 입자라는게 생겼다지 [....]

하지만 월광은 AC4 이후에도 죽 계속 나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라사와 장착.

이제 이걸로 아레나 평정은 문제없다.

물론 제네레이터를 좋은걸로 달아 SURPLUS EN을 4000대 이상으로는 확보해야 제대로 쓸 수 있겠지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라사와까지는 게이트를 다듬어 주었으나 그 외 듣보잡 무장들은 그런거 없다. 그냥 뚝뚝 잘라다 조립하는거다.

이것은 ACSL부터 등장했던 왼손그레네이드.

파츠명 CWGG-GRSL-20 (AC3/ACSL) or CR-WL95G (ACNX~ACLB)

그레네이드다.

백웨폰이나 오른손 그레네이드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경직이나 데미지, 열량이 꽤 관찮았던걸로 기억.

무게도 그럭저럭 들만했었다.

딱히 나쁘진 않았던 파츠였던거 같은데.

이게 금지파츠였댔었던가 아니었댔었던가 -ㅅ-

이상하게 본인은 잘 쓰지 않았었던거 같다.

이거보다는 발화하윗저가 더 폼나서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그레까지 장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그레네이드가 원래 웨폰팩으로 따로 나왔던거다.

그래서 런너에 남는 부품이 좀 있어서

이게 뭘까 하고 맞춰 봤더니...

....파일벙커네 ㄷ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웨폰.

프라 설명서에는 따로따로 서술되어 있지만

원래 두 개 한세트 해서 하나의 파츠다.

백유닛 양 쪽 다 잡아먹는 파츠.

설마 넥서스 이후에 따로따로 갈라졌다거나 -_  ?

4발 동시 발사되는 통상미사일이다.

4발연동이랑 같이 쓰면 좀 압박이긴 하다.

하지만 천장 높은 멥이라면

이거 쓰는거 보다는 쌍 버티컬 미사일을 쓰는게 더 좋아서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셈 완료.

게러지에서 빙글 빙글 돌고 있을 때의 포즈 -ㅅ-

백웨폰은 활성화가 안되어 있을 떄에는 45도 뒤로 젖혀줘야 한다.

게임에서 그렇게 나오지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레나 막 들어가면

위 자세에서 바로 이렇게 오른손 무기를 준비자세로 놓는 자세로 바뀐 다음 대전이 시작되지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자리에서 네모와 동그라미 (디폴트 B타입 기준)를 동시에 누르면 저 자세가 나오면서 양쪽을 동시에 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의 기본적인 액션포즈.

횡이동 토끼뜀 + 양손 무기 발사.

포인트는 무기가 어느쪽을 향하고 있던 코어 앞쪽만 마라보고 있는 머리.

ACNX 이후에 머리도 움직인댔던가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모를 누르면 이렇게 백웨폰을 쓸 수 있게 되지 -ㅅ-

저건 양숄더 무기라 동시에 써지는데

원래 3까지는 백웨폰은 한쪽씩 밖에 못쓴다 -ㅅ-

백웨폰과 왼손무기는 동시에 사용 가능.

쩝 여기서 카메라 전지가 다 되어서 여기까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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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다-

    게임이든 프라든 다양한 파츠를 커스터마이징한다는 개념이 마력이 있구만.

    모르는 사람이 봐도 매력적일세.

    2008.08.04 18:22 신고
  2.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그걸 제대로 하려면 도색 필수지만 말이지 -ㅅ-

    2008.08.04 21:53 신고

프라 & 피규어 2008.08.03 01:39 by 아로토메

오늘 마비노기는 또 점검 크리.

뭐 만들다가 다시 열려서 환생하고 이것 저것 했지만 12시 반에 또 임시점검 크리.

그리하여

점검시간동안 마지막 남은 미조립 프라, 아머드코어킷을 만들기로 했다.

이번껀 아머드코어 라스트레이븐에 나온다는 랭커 잭O의 AC.

내가 해본건 3 사일런트라인, 4, 포앤서 뿐이라 잘 모르지만 -ㅅ-

어째 이놈 쓰는 외부파츠가 다 SL까지 있던거라 -ㅅ-

3시리즈 프라는 코어 파츠명을 킷이름으로 쓰던데

코어명이 C04-ATLAS로군 -ㅅ-

이게 파츠명이 사일런트라인-> 넥서스로 넘어오면서 죄다 바뀌었었지.

내가 알고 있는 이 프라의 코어 파츠명은 MCM-??-008 (악 중간을 까먹었다 -_  )

통칭 008코어로 불렸던건데 -ㅅ-

이건 솔직히 카라사와보고 질렀다 ㅎㅅㄷ....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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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부터 만들기 시작했다.

저 한숨나오는 런너더미....

...그러고보면 아머드코어프라를 마지막으로 만들었던게 1학년때였지...

1년 반만인가...

뭐 그래봐야 넥서스 오프닝AC, 라스트레이븐 오프닝AC, 이거 해서 꼴랑 3개지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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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HG급만 만들다가

인정사정 안봐주는 아머드코어 프라를 건드리니

런너찾는것도 일이다...

저 런너 찾느라 한참 런너더미를 뒤적 뒤적였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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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까만 옆에 쪼그맣게 삐져나와 있는거.

후우... 저런 쨰잘한 것까지 분할해 놓으니

손이 남아나질 않는다.

저런거 게이트 다듬으려면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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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이거 통짜로 사출할 것도 아니었으면서 왜 슬라이드 금형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그리고 코어부분

프라판이 겹겹이 쌓이게 조립되어서

다 만들고 나서

정말 들고 있으면 묵직하니 딴딴하다.

뭐랄까 들고 있으면 아 이거 속이 비었군 하고 느껴지는 건프라랑은 다른 점이랄까.

아머드코어 프라가 한 번 만들고 나면 정말 진이 빠지지만 만들고 나서 만족감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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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레드 파츠 런너가 꺠져 있었다... 이런...

다행이 붙어있던 부품은 무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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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코토부키야 이숑키들

부스터도 엄연히 독립된 파츠란 말이다

왜 이걸 코어에 은근슬쩍 끼워넣는거냐

부스터 부분이 저래서는 부스터 호환은 물건너갔잖아 쳇.

근데 이거 뭔 부스터지...FLEET인가... 아닌거 같은데 -_ 

부스터는 SL이후의 파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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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완성.

요 008코어가

게임상에서는 ...참... 명품이었지 (사일런트라인 기준)

적절한 무게에 미칠듯이 뛰어난 OB에 미칠듯한 슬롯 수.

그냥 몇몇 통상 부스트보다 EN 소모량이 낮던가 비슷하던가 할 정도에 꿀리지 않는 OB 출력으로 말 다했다.

그 몇몇 부스터는 또 모든 어셈에서 널리 쓰이던 대중적인 부스터들이고 -ㅅ-

이게 얼마나 사기였으면

분명 이건 표준기체에서 쓰라고 만든 코어인데

최경량다리 어셈 ~ 탱크까지

안쓰는 어셈이 없었다. ㅎㅅㄷ.

역시 가장 경악이었던건 최경량 다리 HUESO에 요 코어를 붙여서 쓰던것.

그래서 그당시 섬나라 대회에서 70발 왼손 스나이퍼 라이플과 함께 금지파츠로 지정이 되었었지.

뭐 여까지는 게임 이야기였고

이 프라 OB 뚜껑 열리고 닫히는 기믹도 있다.

위 아래 동시에 열리고 닫히고 하게 한 것 같긴 한데

그렇게 깔끔하진 않다.

그리고 열려있을 때가 닫혀있을 때 보다 고정이 더 잘 된다 ㅎ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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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그파츠 제작 시작.

만들다 보면 어라, 여기가 이렇게 생겼었나 하는 부분이 좀 된다.

하긴 게임하면서는 대강의 모양만 보고

스펙 보고 이랬으니까 -ㅅ-

게임에서 전방위로 돌려가면 볼 수 있었던것도 아니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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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부품일까 -_  ; 이런 부품들 떄문에 미친다.

저런거 게이트 다듬으려다가 ㅈㅈ치고 그냥 뚝뚝 떼어 붙였다.

거기다가 연결부가 헐렁해서 게이트 깔끔히 다듬으면 ㅈㅈ더라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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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제작중에.

중장다리라 그런지 정말 부품들이 큼직큼직하고

장갑이 나 중장이오 라고 대놓고 말하고 있다.

존내 두꺼워....

그리고 저 실린더는 왜 있는걸까 -ㅅ-;

잘 보이지도 않던데 다 만들고 나면 -_

분명 저거 게임상에서는 표현 안되어 있었을텐데 ㅎ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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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그파츠 완성.

사일런트 라인(아 길다 이후 ACSL)에서 파츠명이 MLH-VOGAR였던가 기억이 -_   ;

넥서스 이후에서는 LH13-JACKAL2라고 되어있군.

AC3 시절 이족 중장 다리 중에서 가장 무겁고 가방 방어력 좋고 가장 적재량이 컸던 다리다.

그야말로 토나오는 중장어셈의 기본이었던 파츠였는데

ACSL로 넘어오면서 SOD라는 적재량이 이 다리를 뛰어넘는 다리가 등장했었지.

뭐 그래도 SOD는 이 다리보다 방어력이 떨어졌었으므로

ACSL에서도 이족 중장 최고 방어력 다리이긴 했다.

그냥 록맨다리.

그러고보면 아머드코어 메카닉 디자이너가 카와모리 쇼지씨였지.

카와모리쇼지씨가 아마 건담 0083에서 제피렌더스랑 사이사리스를 디자인했었을텐데 -ㅅ-

그래서 그런지 이 다리 보다보니 문득 사이사리스의 다리랑 많이 닮았네 그려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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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파츠와 코어파츠 결합.

이 때 마비노기 서버가 열려서 환생시켰었다.

저기 갓 환생시켰던 내 케릭이 보이는군. 하앍.

지금은 좀비밭에서 윈드밀 좀 굴려서 보스수련 마치고 나니

렙 28 탐렙 6인 상태

그러니까 누렙은 이제 75? ㅎ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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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태에서 마비노기 달리다가 임시점검 크리로 다시 만들기 시작해서 머리를 만들었다.

머리는 넥서스 이후에서 H07-CRICKET이라고 하네.

ACSL에서....뭐였더라... MHM-??-006이었나 -_  ;;;;;(악 기억이...)

애초에 잘 쓰지도 않던 파츠라 -_  ;

EN 방어력은 좋았던거 같은데

EN 소비량이 좀 심하게 크고

레이더 내장이었지만 레이더 인터벌이 80이었던가 좀 많이 길었었다.

그래서 잘 쓰지 않았던 건데.

뭐 룩은 나름 독특하니 좋다.

005헤드나 SKYEYE, MISTEYE나 TIE 헤드 같이 허구언날 쓰던 헤드 룩에 질렸으면 써봄직...하기도 하지만...

역시 성능이 -ㅅ-

일단 졸리기도 하는 고로 오늘은 여기까지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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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내일~

[수정] 혹시나 싶어 찾아보니

코어는 MCM-MI/008

다리는 MLH-SS/RS

헤드는 MHD-MM/003이었군 -_

VOGAR라고 기억하던건 VOLAR였고 전혀 다른 다리였다 -_  ;

AC3 오프닝에 나오던 그 3번째 AC프라의 다리 -_  ;

대체 제대로 기억하고 있던게 뭐냐 -_  ;;

월광 말고는 제대로 기억하고있는 파츠명이 없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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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굵은게 튼튼해 보여서 좋네~

    2008.08.03 13:16 신고

아머드코어 2008.04.17 00:20 by 아로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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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

아머드코어 포엔서가

들어왔습니다.

오옷!

이걸 질러서 들여놓은 우리의 카와이이한 모에쨩

...

동방에 올라온 첫날에는 너무 감격한 나머지

플레이하다가 열유체 보강도 잊어버리고 말이죠

출석 불렀다던데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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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역시

3랑 사일런트라인까지만 하다

4 베이스 아머드코어를 하려니

힘들군요 -_  ;

퀵캔슬 차제만은

3연퀵이건 7연퀵이건 되는데

역시 제대로 된 회피기동이 -_  ;

특히 선회가... 퀵턴시에 항상 의도랑 반대로 돌게된다 ㅎㅅㄷ -_

가끔 OB 키고 가다가 끈답시고 무의식중에 오른쪽 스틱을 누른다거나

부스터 조작한다고 A버튼을 누르기도 -_  ;

저게 3베이스 시리즈에서 OB 온/오프랑 부스트 조작 버튼 위치였기 때문에 -_

거기다가 시점조작이 힘들어서 후우

3 베이스의 B타입 컨트롤에 익숙하던 나로서는 힘들어염.

토끼뜀 O자기동 없는 AC라니

그냥 사실상 서로 다른 게임이라고 보는게 -_  ;

하지만 게임하는 거나 보는거나 AC4 시리즈 쪽이 확실히 그럴듯해 보이는군요.

록온도 쉬워졌고 -ㅅ- 록사이트가 잘 안보이는게 그렇지만 -ㅅ-

챠징도 없고 -ㅅ- 데코이도 없고 ㅎㅅㄷ.

시점조작과 무기발사가 같은쪽에 있는 버튼을 쓰다보니

그게 힘들어 -_

거기다가 나 스틱조작 잘 못하는데 -_  ;

기본이 스틱으로 조작이니 끙;

렝커 링크스(4부터는 레이븐 대신에 링크스라는 말을 쓰던가 -_ )

21위까지는 어떻게 했는데

20위에서 푹찍이군 -_

미사일 피할줄을 모르니;;

이것은 마치 토끼뜀을 익히기 전에 3에서의 바체티와 같은 벽이다 -_

미션도 힘들어 -_

아니 뭐 나야 원래 미션이 취약했지만 -_

뭐 아직은 초기 어셈에서 무기만 갈아엎는 정도로 가는 중이기 때문에

초기어셈으로는 텔루스를 골라서 하는 중.

난 치사한 건너이기 때문에 ^ㅁ^

(근데 잠깐 알리야를 해 봤는데 이쪽으로 적응되어버렸다 -_  ;)

하지만 지금은 곧 시험기간이라는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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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프닝 AC 간지가 ;ㅅ;

이거 코토부키야에서 안내주나 프라로

VOB도 포함해서

그럼 당장 질러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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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글 내용이 태그로 요약된단 말이지....

    2008.04.17 07:48 신고
  2.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겐 화면 분할의 압박이 너무도 심했던 게임 큭큭. 해본 건 2시간도 못되는 것 같지만 -_

    2008.04.17 19:20 신고
  3.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차세대기종이라
    라이브로 놀지. (엑박용)
    그리고 화면분할은 TV와 플스가 하나씩밖에 없어서 택한
    궁여지책이었다 ㅋㅋ
    물론 소프트도 2개가 있어애 했었지만

    2008.04.17 2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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