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Artome의 블로그

공지 사항

'아악'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1.01.25 .....................................______....................
  2. 2010.08.14 유비트 니트 유료 서비스 (3)
  3. 2010.02.10 끔찍한 일을 경험했다. (5)
  4. 2009.07.18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4)
  5. 2009.04.23 (2)
  6. 2009.01.30 외장 하드 떡실신. (9)
  7. 2009.01.28 2009 모에 적성 검사 (4)
  8. 2008.11.27 문득 든 생각 (7)
  9. 2008.09.14 폰 사망. (1)
  10. 2008.07.02 그 동안 지른것들. (6)
랩 생활 2011.01.25 00:17 by 아로토메
............................,.-'''.....................''~.,...............
......................,.-''.................................''-.,...........
...................,∫.............................................";,.......
.................,?................................................'ι.......
................∫..................................................,}.......
...............∫.............................................,;'ª'..).......
..............∫...........................................,;"......∫........
..............?......_.................................;'.........∫.......
.............∫.._,(...."~,_........................,:'........∫.........
............∫.(_...."~,_......"~,_.............,;'........_∫............
...........{..._$;_......"=,_......."·,_....,.··~,),.~"'∫..).........
............((.....*~_......''=·._....";,,,∫'....∫"..........∫..........
_,,,__.ι'~,......''~.,......................)..........∫...........
............(....'=-,,.......·.....................(....;_,,·"............
............/.'~,....'·.............................ι...∫ι................
.............ι'~.*·,.................................I,∫...ι_...........
,,_..........}.³·._ι..............,...................I..........`=~,..
........'=~,_ι_......'ι..............................ι....................
..................'=~,...ι.............................ι...................
.............................';,,.......................'ι............._...
...............................'=·,..............,%'''';...³--==''.......
................................__ι......._.-%...,,,..'ι...................
.............................,³'.._I_,·&''..............'ι..................

언젠가 교수님께서 어느 학회의 논문의 review를 나에게 부탁하신 적이 있었다.

열심히 리뷰를 했다.

중간에 뭔가 여쭤볼 것이 있어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장이 왔었다.

그거슬 확인했다.

그리고 넘겼었다.

...그리고 오늘.

아니 정확히는 어제 새벽

교수님께서 랩 선배 A와 연락이 되었는지? 답장 바람.

이라는 메일을 보내셨다.

....?? 교수님께서 왜 갑자기 이런 메일을 보내시는거지?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내일은 랩에 일찍 나와야겠다 란 생각으로 일찍 들어와 자고 있었는데

걸려온 교수님의 전화.

...메일 확인 안하냐고 혼났다.

읭? 교수님께서 뭔 메일을 보내신거지... 일단 새로 온 메일은 다 확인 했을 텐데... 하고

혹시 스팸으로 들어갔나 해서 여기저기 다 뒤졌다.

그러고 나서 깨달았다.

"중간에 뭔가 여쭤볼 것이 있어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장이 왔었다."

여기서 답장으로 온 메일이 한 통이 아니었다 -_  ;


뭐 내용은 일단 가리고...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 OTL.

시간을 보아 교수님께서 답장하신 직후에 바로 또 메일을 한 통 날리신거 같은데

이게 뉴 메일이 아니란 건 내가 클릭을 했다는 거겠지.

아무래도 내가 위의 메일을 확인한 시점에 메일이 두 통이 와있었던 듯하다.

학교 메일을 gmail에 연동시켜두고 있었는데

gmail이 회신하는 메일은 그것끼리 묶어놓잖아?

그래서 아무래도 저 둘이 저렇게 묶여 있었고.

그리고 난 무심코 위쪽의 메일만 보고 넘긴듯 -_  ;

아래 메일 하나 더 있는거 못보고 OTL.

아...


지난주 한 주 전체로 그냥 제대로 꼬인 주였군 -_  ;

메일 확인 어벙하게 해, 데이터 날려... OTL.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듬궤이질 2010.08.14 18:49 by 아로토메


웹머니 구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비트캐쉬를 구매한 뒤에

이걸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유비트 니트 유료서비스 결제했다.

3000포인트 결제했고 420엔/월이니

대충 7개월 정도 쓸 수 있을듯.

곡별 확인은 대충 저렇게 뜨고.

리플즈에서 그냥 볼 수 있었던 플레이 이력, 곡별 정보, 타이틀 정보도 유료다 -_

그냥 볼 수 있는건


이 화면에서 볼 수 있는게 전부.

그리고


이런 그룹서비스가 생겼다.

어디 MMORPG 길드마냥 쓸 수 있는거 같은데

자기가 만들고서 직접 초대하는 식으로만 가입자를 늘릴 수 있다.

오프라인 상에서 "저 좀 넣어주셈" 이라고 밖에 가입 신청이 안된다.

...뭐... 아케이드 게임이니까...

웹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은 그룹원 스토킹[...] 스레드 형식의 게시판[일어, 영어만 사용 가능]

유빌리티 랭킹,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빙고인데

POSTECH이라고 그륨은 만들었는데

우리학교 사람 중에 누가 결제한 사람이 있어야 이걸 늘리지 어휴...

후배 한 명 테스트삼아 초대해 봤는데 초대장은 왔으나 결제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게임 세팅을 웹에서 바꿀 수 있다.

....즉 이전 막 튠 스텔스 마커로 장난치고서 원래대로 안바꾼 뒤에

...일 주일 뒤에 그 사실 잊고 곡 골랐다가 낭패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유료로 볼 수 있는 정보 중 남에게도 공개되는 정보는

결제를 하지 않아도 공개 설정을 할 수 있다.

자기는 못보지만 유료 결제를 한 사람은 검색해서 자기껄 볼 수 있음[...]

그리고 자신이 게임장에서 플레이 중일 때의 정보조차 공개할 수 있다. 무서워...

그리고 마이리스트.


보면 수가 미칠듯이 늘어나서

파는 곡 찾기가 힘들어져서 그런지

[8렙 보면만 두 배가 되었다 -_  할 때 정말 고르기 난감했다 -_  ]

마이리스트기능이 추가되었다.

한 세트당 5개의 보면을 넣을 수 있다. 난이도까지 지정해서.

플레이 시에 세팅으로 곡 정렬을 바꾸는 것에서

버전/ 아이우에오순/ 레벨순/ BPM순/ 등에

마이리스트1/2/3 이 옵션이 추가되어 있는데

이걸 고르면 아마 저 목록만 뜨는게 아닌가 싶다. 추측인건 포항에는 니트가 없기 때문 -_

프랜드 목록은 뭐 다를거 없다 리플즈와. 다만 이제 어차피 다 유료라서 그런지 라이벌은 그냥 설정 되는듯하다.

듯하다인건 프랜드 중에 라이벌로 삼을만한 사람이 없기 때문 -_  다들 저 멀리 가있으니 -_


프랜드 목록은 대충 이런 생김새.

이거 꽉 채우면 뭔가 포인트가 주어진다고 한다. 근데 뭐 별로 상관할건 아니고

유료건 뭐건 추가기능은 좋은데

그러니까 포항엔 언제 니트요

포항 2002 사장님 니트좀요 왜 안니트요 엉엉

참고로 니트 업글비용은 300만원/1대 정도라고 한다

후샏...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나미 퀄리티

    2010.08.14 21:10 신고
  2. Rapi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죄송한데요, 어떻게 유료 서비스 결제 하셨는지 좀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 ' ;?

    해보려고 하는데 .. 아무리 찾아봐도 잘 모르겠네요;

    2010.09.22 00:17 신고
  3.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 웹머니 구매 대행 사이트 아무거나 하나 찾은 다음

    거기서 웹머니를 결제하시고서 그것으로 유료 결제하시면 됩니다.

    전 비트캐쉬로 결제했고. 비트캐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비트캐쉬로 검색을 하시면 될 듯합니다.

    이아무세 사이트에서 결제 하실 때 ビート뭐시기로 결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캐쉬를 거기서어떻게 적더라 -_ ;;]

    2010.09.28 02:58 신고

랩 생활 2010.02.10 05:32 by 아로토메

 - 시작은 언제나 뻘짤. 저게... 뭐더라... 와우 부자왕 어딘가의 네임드몹이라고 들었는데...
    이름은 저기 쓰여있듯이 피의여왕 라나텔. 와우도 접은지 어언 만 2년이 되가는구나...

방금전에 퇴근해서 방에 온 상태.

방에 온지 이제 약 40분 지났나? 자 이제 글 작성 시간을 보자. 어휴 OTL.

요즘 랩에서 신입생 3명에게 모바일 로봇 로컬 플래너 알고리즘 각가 하나씩 던져주고 짜게 해서

그거에 매달리고 있다.

내가 맡은건 Dynamic window approach.

현재 로봇 상태와 이거 능력, 그리고 주변의 멥 가지고

가능한 속도/각속도 테이블 쫙 펼치고
 
-> 이 테이블을 다이나믹 윈도우라 부른다. 웬지 이동네 뭔 2차원 어레이만 잡으면 윈도우라고 하는거 같다.

뭐가 더 좋나 찾아서

그거로 가는 알고리즘이다.

기한은 2/10까지로 해서 짜기 시작.

월요일에 double형으로 짜고서 아 좋다 이제 이걸 float으로만 고치면 된다 라고 했다가 오늘 떡실신 당했지 -_

float과 double의 데이터 양 차이가 후샏... 아니 그전에 루프 돌리는 발상을 이뭐병으로 해서 떡실신 당한거지만 -_

저거 전에도 아 이거 관련 논문 두 개 있어서 그걸 읽는데

뒤에 읽은 논문이 더 그럴싸해 보여서 이거대로 하려 했더만 망할,

저논문의 로봇은 옆으로 가는데 내가 짠걸 집어넣을건 그게 안되잖아.

그래서 v_x v_y로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 어떻게 v, w로 써먹을 것인가 이거로 고민 후샏.

결론은 두 논문의 파이널 퓨전. ㅇㅇ.

그리고 뭔가 뒷논문 이상해 -_

여튼, 이걸로 미친듯이 삽질했다.

그래서 새벽 2시, 완성했다. 으아아아아!!!





 - Dynamic Window Apprach Ver. 아로토메의 위엄들 -

같은 멥 왜 반전시켜서 어차피 똑같은거 4개나 보여주나여? 라고 묻는다면

정방향에서는 잘 가더니

지도 반전시켰더니 local minima에 빠져서 버버버버벅이는거로 몇 시간 골때렸었어서 -_ ;

로컬 미니마는 참고로 어디 구석 가서 버버벅 거리고 병신되는 현상 비스므리한 것. 설명 귀찮아.

아무튼,

그리고 저거 인풋 투 아웃풋까지 평균 3.5ms밖에 안걸리니 야호!



사실 여까지는 끔찍한 경험이 아니다.

앞으로 랩돌이질 하면서 자주 할 건데 뭐.

등록금 내고 이틀 뒤에 랩에서 가장 늦게 퇴근[새벽 4시] 경험을 하게 되었지만 그런것 쯤이야.

그리고 윗 문장은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리고 오늘은 더 늦게 퇴근.

여튼, 저거 완성하고 좋다고 이제 파일들 정리해야지 하고

중간에 이것 저것 생성해 둔 중간 저장본/ 디버깅용 출력파일 등을 지운 다음에

프로젝트를 다시 여니

"병신아 소스파일 없어. 새로 만들래?"

가 떴다.

...

....

.......


중간 저장본인줄 알고 지운 소스파일이 최종 완성본이었다.






으앜ㅋㅋㅋㅋㅋㅋ 시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개고생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망했다


중간 저장본 남아있는걸 여니

이건 오늘 저녁먹기 전에 저장해 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통은 이미 비워진 상태.

그래서 절망하려던 찰나 랩 선배분들의 도움으로 파일 복구를 시도.

.....


....근데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새벽 3시 중간 저장본부터 다시 짜기 시작.

해서 4시 반에 기억을 더듬어 복구.

저 위의 결과는 그 복구한 소스파일로부터 튀어나온 결과들이다.

후... 그래도 복구했으니 다행이지 OTL

아니 뭐, 복구하다가 최초 완성본에 있던 누더기 코드까지 정리한 셈이 되었으니 잘된건가. 여튼.

아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다.

젠장 저거만 아니었어도 랩 퇴근이 2~3시간 앞당겨 지는 거였는데 OTL

물론.

방에 일찍 온다고 일찍 자는건 아니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말만 들어도 레알 끔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10 20:42 신고
  2.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나도 백업 해야겠군 (응?)

    2010.02.11 01:59 신고
  3.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다른 문제를 발견 OTL

    2010.02.11 16:08 신고
  4. 부기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업은 코딩의 생명.

    2010.02.14 09:14 신고

아머드코어 2009.07.18 21:01 by 아로토메



http://ruliweb.nate.com/data/rulinews/read.htm?num=17049



이게 무슨 소리야!!!

아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안되겠어

PSP를 지르지 않으면



....근데 PSP면 조작할 때 버튼 수가 모자란데.....

스샷을 보아 구작의 조작방식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버튼 수가 모잘라...

정확히 4개가 모자라는군

설마 스틱 4방향으로 떄우는건가

그럼

화살표키가 이동

스틱이 시점

L이 익스텐션 R이 OB/EO

ㅇ ㅁ Δ X는 원래대로 왼손/오른손/무기체인지/부스터?

설마 스틱을 쓴다고 해도

구작의 시스템으로 한쪽에 시점조작 /이동을 동시에 넣는건 힘든데 -_  ;

AC3가 배이스랬으니

파츠 스팩도 거기에 맞춰나오는건가

7767의 부활인가

ps. 한글화는 메뉴얼만이군. YBM의 AC3 랑 ACSL 한글화는 정말 개념이었는데

     일판 ACSL의 다소 로리하던 에마 시어스의 목소리가 한글판에서 한글판 레인마이어스 성우분 그대로 간건 살짝 아쉬웠지만

     [...]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습 좋지, 나도 좋아해. 근데 졸랭 비싸 :(

    2009.07.18 23:26 신고
  2.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PSP를 살 조건이 모두 갖춰졌군...

    2009.07.19 02:25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슾은 쓸데없이 비싸지. ㅉㅉ.

    2009.07.19 14:07 신고
  4. BlogIcon 제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로 이제 피습을 지르면 몬헌도 같이.. 돌아올 수 없겠군.

    2009.07.19 20:24 신고

몬스터헌터 2009.04.23 10:28 by 아로토메
참 여기 오랫동안 버려두었군 흠...

오늘 저녁 7시에는 시험.

그리고 지난주 목요일부터 클박 포인트 비스므리한게 생겨서 몬헌은 계속 켜져있다.

ㅎㅅㄷ.

그리고 지난 주말에 채집셋을 만들기 시작해서

어제 두 번째 연사궁셋을 완성했다 OTL

SP 암 강화가 좀 남았지만 뭐.

음;

현재는 172랭인가?


건방진 삼녀에서 예의바른 장녀로 마이파크 관리인을 교체했다. 하악.


대검셋 최종 완성.

뭐 요 전 포스팅에 그것.

고귀를 띄우려면 전수대검들고.


스샷은 풀강 전이지만 아무튼

풀강은 끝낸 건랜셋.

다만 참공주G의 압박이.

공중->공소로 낮추고 어거지로 참공주 때려박아 쓰....려고는 하지만 요즘은 잘 안쓰네 쩝...

하긴 대검도 요즘 잘 안쓰는듯.


관통궁셋.

파플하는데 관통교복 입은 여케의 허벅지[...]가 탐나서 만들어버렸다.

그런데 패궁은 연사궁 OTL

그래서 브로스혼 보우II를 만들었으나 결국 연사궁 쪽이 더 나아서 OTL

뭐 가레오스 U 저거 강탄주 SP만 있으면 어거지로 우겨넣어서 쓸 수 있긴 한데 쩝


그래서 위에꺼 최대한 재활용해서 만든 연사궁셋1.

근데 기자미레깅스는 바지 OTL

룩이 맘에 안들어!!


그리하여 룩도 최대한 손보면서 연사궁셋1의 스킬을 그대로 담을 수 있게 촤대한 고려하면서

적당히 타협 본 룩 35% 생각한 연사궁셋 2.

연사궁셋 1과 스킬은 그대로. 노출도 업[...]

배를 뚫고 나온 이상한 저것은 패궁 OTL 위대한 폴리곤 오오

패궁 좀 너무 큰듯;

그리고 이건 원래 만들려고 시작했었던 채집셋.


길드플래그 퀘용으로 만들어서 아슬셋[...]제작하려고 했던 건데...

그리고 11시에 수업. 7시에 시험 아싸!

OTL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패주고 싶은 얼굴 ㅋㅋㅋ
    몬헌이 진짜 재밌긴 재밌나벼 ㅋㅋ

    2009.04.24 00:08 신고
  2. 허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도 대단한 삶을 살고 있군 ,,ㅋㅋ

    2009.04.25 22:54 신고

일반 이야기 2009.01.30 16:51 by 아로토메




어제 옮기다가 떨궜단 말이야 -_

대충 작동 하길레 걍 돌렸었지

그래서

요 전 포스팅 처럼 클박 켜 두고 잤는데

일어나니 클박이 오류로 강종이데

아 제길... 그럼 어디까지 받은거지 하고 하드를 열어 보려 했는데

...
...

악!!

하드가 제대로 인식이 안된다 -_

오늘은 금요일에 시간도 늦었으니 ㅎㅅㄷ -_

결국 다음주 월요일에 AS 물어봐야 하는데

젝일

일반적으로 AS라 하면 데이터는 해당사항 없고

복구는 혹시나 해서 알아봤는데

가격이 2/3학기 기숙사비 급이네 -_

AS 받고 데이터가 무사하면 다행이요 아니면 즐 -_

가장 거시기한 데이터라면 역시 2-1부터 쌓아 둔 각종 레포트나 어사인/ 강의자료 파일들인데 -_

그 다음에 수많은 뻘짓 데이터들 -_

마지막으로 14000여장의 [...]

아 그러고보니 다음힉기 되면 시간표 바뀌니 바탕화면 갈아야 하는데 -_

그 데이터도 싸그리 날아가네 -_  ;

애니는 다시 받으면 된다 치고... 매우 귀찮지만...

파티션 나눈 곳에 최소한 학업 폴더와 my pictures 폴더는 복사해 둘걸 그랬나보다 -_

그러고보니 모에 적성 검사 포스팅에서

1월 운세에

단, 사랑에 관련되어서는 악재가 생기는 달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게 있었지

아무래도 이 일을 말하는 거였나 보다[...]

악 내 그림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저 일의 어디가 사랑에 관련된 건데 ㅋㅋ

    2009.01.30 18:53 신고
  2. BlogIcon 리퍼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나는 강의자료는 USB에 보관, 어싸인은 하드 & USB에 보관하지

    2009.01.30 19:08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전문업체만큼 깔쌈하게 복구해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복구프로그램 돌리면 어느정도 살릴 수는 있다. 물론 프로그램은 니 알아서 구하시구요.
    또 AS보내면 아마 하드 플래터를 교환해 줄 걸? 데이터 기록부 자체가 새걸로 바뀌는 거기 때문에 아마도 복구는 안 될 듯. 논리적인 에러라면 모르겠지만 떨궜다니 아마도 물리적인 문제일 듯 ㅋㅋ.
    떨궈서 하드에 물리적인 손상이 생겼는데, 멍청하게 클박 돌리다가 그 부분에 기록시도 -> 손상 때문에 기록 불가 -> 헐킈 ㅂㅂ 정도의 스토리일것 같은데. 애초에 떨궜으면 민감한 자료는 바로 백업해 두는 게 상식 아님?

    2009.01.30 20:46 신고
  4.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미안하구나 난 상식인이 아니라서
    잘난 상식인 님께서는 백업 바로 바로 해 두세요 넵

    2009.01.30 21:38 신고
  5. BlogIcon He's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강의 자료 나좀 굽신!!!

    2009.01.31 00:00 신고
  6.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장하드에 옮긴지 몇일 됐다고 ㅜㅠㅠㅠ 지못미이신듯.

    님 화이팅염. ㅠ

    2009.01.31 18:12 신고

오덕 이야기 2009.01.28 01:23 by 아로토메

 

 

본 그림은 제 모에 성향과는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이전에 이거 언제 받아둔 그림이지 -_  처음보는데 -_ 

 

http://www.freeani.net/

<- 여기 들어가서 못 찾을 리 없겠지?

이야 이거 매년 업뎃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만드는 사람도 개근성이다 ㅋㅋㅋ

요번껀 그야말로

같은 케릭터의 같은 그림쟁이의 다른 구도

가 정말 많이도 나오더군

화풍에 의한 왜곡된 결과가 꽤나 줄어들겠던걸 ㅋㅋㅋ

그래서 이번꺼 결과는 개인적으로 꽤나 근접하게 나왔다고 생각.

아래껀 결과.


드디어 떴군 고스로리 모에

지금까지 저거 하면서 왜 저게 안뜨나여 이러고 있었는데 말이지

다만 잠재적에 뜬건 흐음...

그리고 텐넨보케 모에

오 그래 그거였다 맞아

니아라거나 코토미라거나 분명 공통점을 끄집어내면 뭔가 있는데 그게 뭔지 애매했는데 저거구만

그러니까 천연 등신 케릭에 모에한단 말이지 [...]



그나저나

2차원 몰입도 : 위험

현실감각 : 위험

.....뭐... 이런거 하는 사람들 치고 저것에 위험 안뜨는 사람이 있을까 -ㅅ-

그래도 성 욕망도 : 정상 이구만.... 아하하하하하

모에 편향 : 일반 이라는 건 내 취향은 specific 보다는 general하다는 말인가 ("미소녀 = 모에 케릭" 라거나)

"회복 가능성 : 일반" 에 희망을 걸...기는 무슨 에헤라~



ps. 자 그럼 이제 저기서 나온 속성들을 모아서 한 번 그려보자 [...]





ps2. 모에 토정비결 이라는 알 수 없는게 저기 또 있던데 (링크 들어가면 모에검사 위에 있다.)

이것도 해 봤다.

일단 09년만. -ㅅ-

김형균님의 2009년 모에토정비결 측정 결과입니다.


당신과 올해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당신과 올해 최악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카와스미 마이(카논)]

뭐 케릭터는 여기 왜 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 나일레 블로그에서 -

@#$!%@#%@#%#%$%%$@%@^$@%$@%#%$%$#&^*@^$%#!^#$&@!^$^&%&*^(@^&%^ㅆ#ㄹㅆㅎㄲㄸㅆㄿ헌잏ㅈㄱ

ㄹㅇ너ㅏㅊㄹ몮여ㅜㅅㅊㅈㄷ ㅣㄴㅇㅁㅑㅗㅛ7댓ㅈㅂ86ㅓ3ㅌ고ㅛ입2ㄴㅅㄾ6ㅓㄱ3ㅗㅂ챨5ㅎㅇ3ㅗ6ㅂㄴㅌ거햐ㅐ6ㅅ

?!?!?!?!?!?!?!?
!?!?!?!?!
!?!
?!
!?!
?!
!?!
?!
!?


OTL

아... 올해 X됐나보다 [...]

뭐 달마다 요상한 케릭터가 있긴 한데 그건 의미 없고 -ㅅ-

1월

문학적 능력이 상승하는 달이다.
특히나 시나리오, 소설 작문 능력이 상승하는 감수성 풍부한 달이기에,
한번쯤 작품을 써보는 것도 좋다.
단, 사랑에 관련되어서는 악재가 생기는 달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감수성 풍부한 달이기에
감수성 풍부한 달이기에
감수성 풍부한 달이기에
 - 지랄한다

2월

수수께끼가 많은 달이다.
또한 인과응보에서 응보가 내려지는 달로서, 평소에 잘못을 범했다면,
이 달은 그 죄값을 치루는 달이 된다.

 - 어머나 내가 돈 안갚은게 있던가

3월

지식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달이다.
하지만 반대로 자신을 숨기고 거짓된 자신을 보여주는 달이기에, 자칫 친구로 부터
신뢰를 잃거나 왕따를 당할 수 있으나, 결과적으로 잘 해결 되는 달이다.
또한 의외로 이성친구로 부터의 고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달이기도 하다.

 - 지식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 다행이다 다음학기 좀 무서운데 [흠 좀 전공선택] 스타트는 잘 끊나보다 -ㅅ-
   또한 의외로 이성친구로 부터의 고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 ...  - 안돼 코토미쨩 아직은 일ㄹ

.......

4월

이 달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큰 도움을 받을지도 모르는 달이며,
이를 계기로 운명이 변할 수 있다. (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는 알 수 없다)
덤으로 이 달은 순발력이 향상되고 교양이 줄어드는 달이다.

 - 대체 교양이 이거 이상 줄면 뭐가 남는다는거지

5월

전자계열에 능력이 향상되는 달이다.
특히나 로봇공학이라던지 새로운 전자제품에 눈을 뜨게 되는 달이다.
때문에 약간은 지름신 강림에 주의하도록 하자.

 - 전자계열에 능력이 향상되는 달이다. 특히나 로봇공학이라던지....
    =>이때 즈음이 졸업설계 피크 달릴 때인데 오호 좋은소리! 졸업설계가 잘 된단 말이렸다!
    [물론 어째 방학중에 손 놓고 있다만...]

6월

신념에 따라 행동하게 되는 달이다.
믿음에 따라 움직이기에, 결과의 좋고 나쁨에 후회하지는 않을 것이다.
덤으로 부모에 대한 효도가 필요한 달이다.

 - 부모에 대한 효도가 ... -> 어서 일리단을 잡아야...(아 요즘은 켈투자드인가... 물론 요즘은 와우 안하지만)
    학점에 대해서 불평은 안하게 될 거란 말일까

7월

대화가 없는 달이다.
불필요한 이야기나 행동은 일절 하지 않기에, 주변사람으로 부터 차갑거나 뭔 생각을 하는지
알수 없게 느껴질 것이다. 또한 잘쓰지 않았던 말버릇같은게 생기는 달이기도 하다.

 - 대화는 원래 잘 안한다만...

8월

남자나 여자 할꺼 없이 예뻐지는 달이다.
단 자칫 잘못하면 성의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달이기도 하니, 조심할 필요는 있다.
그 외에도 묘하게 인기가 많아지는 달이기도 하다.

 - 지랄한다.

9월

쫌 강해지는 달이다.
다른달보다 위기가 많아지는 달이지만, 반대로 문제돌파 능력도 향상되기에
상당히 쿨하면서도 다이나믹한 달이다.

상당히 쿨하면서도 다이나믹한 
상당히 쿨하면서도 다이나믹한 
 - 지랄한다니까.

10월

묘한 이성친구가 꼬이는 달이다.
좀 귀찮은 달이 될 수 있으나, 조금은 재밌는 달이 될 수 있다.
또한 이전까지 주변관계가 미묘하게 변하는 달이다.

 - 안돼 스이긴토쨩마저

11월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는 달이다.
그렇기에 과정상 주변에 피해를 끼치거나 물질적, 정신적 상처를 주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과정을 조금은 중시 하도록 하자.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봤을때, 이달에 계획한 일은 실패하는 확률이 높다.

 - 이때 즈음이면 대학원 입시철?아니 그건 10월인가? 음... 불길하다?

12월

자금력이 풍부해 지는 달이다.
적어도 돈으로 걱정하는 일이 없는 달이며, 덕분에 마음의 여유를 갖을 수 있는
달이지만, 목표 설정후 그 분야에서 1등을 하기 어려운 달이기도 하다.

 - 1등이야 어째 운 좋게 한 번 말고는 해 본적 없고 -ㅅ-
    지금 쓰는 놋북 반납 뒤에 여유를 가지고 새 컴을 장만할 수는 있을듯.

뭐 저거 어차피 다 개소리겠지만 -ㅅ-

최상의 상성을 이루는 캐릭터는 : [니나 아인슈타인(코드기어스)]

OTL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리퍼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2009.01.28 14:36 신고
  2.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제대로 된 결과에 대한 기대를 버렸지만, 이번 주말에 한번 해보도록하지 큭큭.
    그나저나 답이 없는 공돌이 + 공순이 커플 탄생이군여 껄껄.

    2009.01.28 19:29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나 앜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1.29 21:08 신고
  4.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나가 나왔으므로 모두 GG

    2009.01.31 18:11 신고

오덕 이야기 2008.11.27 18:09 by 아로토메

 - 역시 난 이런 그림 긁은 기억이 없는데 왜 하드에 이런게 있는거야 -

씹덕들이

"XXX쨩 카와이이 하앍 하앍"

"XXX쟝은 내 신부임 건드리지 마삼"

이러고 놀면

주위의 사람들은 대충 이렇게 말하지

"이 미친색히야 2D에 항가항가 하지 말고 현실을 봐"

"현실에 눈 좀 돌리지?"

대충 이렇게 말이야.

다 그럼 여기서 현실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대충 사람들이 현실의 여자를 찾아 라고 할 때에 이 현실의 여자는

대충 미래의 여친이 되겠지

미래의 여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미래에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라고 상정한 가상의 존재

그래, 현실의 존재라고는 하지만 미래의 여친이란건 어디까지나 가상의 존재야.

뭐 씹덕의 경우 미래에 이것이 실존하게 될 확률은 사실상 +0% 아니겠어 -ㅅ-

그럼 여기서 씹덕들이 추구하는 2D의 미소녀,

일단 야겜의 공략 가능한 히로인들로 한정지어 보자.

이것들은 일단 사람은 아니지. 그저 0과 1로 이루어진 전자의 배열? 전기신호? 그 쯤 되겠지?

그리고 일단 이것들은 하나의 객체로서

호감도나 키, 몸무게 같은 (아니 키, 몸무게는 실제 데이터로 들어가는건 아니겠지만) 데이터와

플레이어의 선택지의 선택에 따라서 적절한 반응을 보이거나

일정 호감도에 따라서 이벤트를 발생시키는 함수로 이루어져 있지.

아, 데이터 중에는 이 겍체의 아이덴티티로서 화면에 표시할 스탠딩 CG 파일과 각종 이벤트에서 사용할 스크립트 파일이 있군

(이벤트 CG는 이벤트에 속해있는 것일테니 이벤트 CG는 제외하자)

아무튼

야겜의 히로인이란 존재는 당당한 하나의 객체로서

게임 플레이 CD, 혹은 게임이 설치된 폴더 내에 존재한다.

뭐 사람은 아니지만...

아무튼 요는 "야겜의 히로인은 그 게임이 설치된 폴더 안에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자 그럼,

실제 사람을 모델로 한 완벽한 가상의 존재,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미래의 실제 여친

VS

사람은 아니지만 내 하드(...) 안에 확실히 존재하는 야겜의 히로인

무엇이 더 현실에 더 까까운 존재일까

일단 난 현실성의 중요한 기준이 실제로 존재 하느냐 안하느냐를 가지고 따진다

그리고 위에서 보면 미래의 여친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반면 

내 하드 속의 야겜의 히로인은 게임의 데이터의 일부로서 확실하게 존재하지.

따라서 존재로만 따지면 (가망없는)미래의 여친 <<<<< 하드에 존재하는 야겜 히로인

인 것이다.

따라서 어차피 안생길 여친이라면

차라리 하드 속에서라도 확실히 존재하는 야겜 히로인이 더 현실적이란 말이다.

씹덕들이 이런거에 하악 하악 대는 것도 다 이렇게 보면 나름 현실성을 추구한 것이다

(뭐 저런 생각을 통해 2D의 세계로 들어가버린 씹덕따위 존재하지 않지만)

뭐 그래서 결론은 "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시죠" 인거지

하암.

어사인/ 시스템 설계 프로젝트/ 졸업설계 다 귀찮아

뷁.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야겜 히로인이 '여자 친구'의 정의에 부합해야 성립하지 ㅋㅋㅋ


    그냥 다 필요없고, 코사카의 명대사가 진리: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애초에 서로 별개의 영역이라는 거지. 현실의 여자가 아쉬워서 2차원의 미소녀에 집착하는 건 아닐텐데?

    아닌가~?

    2008.11.27 18:40 신고
  2.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망콘콘을 봐 오픈 마인드면 여자친구의 정의에 충분히 부합할 수 있어

    2008.11.27 18:44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헛소리도 이정도 되면 수준급이구만. -_-;;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뭘 재고 앉았어 바보임?

    2008.11.27 19:46 신고
  4. BlogIcon 리퍼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쨌든 그림 잘긁었음 감사

    2008.11.28 13:00 신고
  5. BlogIcon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략 불가 캐릭이라면 어떨까!!!
    는 뻘소리고.
    생각해보면 여친 없이도, 세상사는데 별 거 없지. 뭐 이런거 아냐? 차가 있냐 없냐.
    차가 있어서, 좋은점이 생기고, 즐거운 점이 생기고, 물론, 슬픈일도 안 좋은일도 생기지만.
    차가 없어도 살수 없는 거는 아니잖아?
    그거랑 비슷한 개념 아닐까?

    아, 난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분명, 없는 것보다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거라고.

    2008.12.01 01:59 신고
  6. BlogIcon 제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 어차피 안 생길 여친이라는 전제를 두지 않는거부터 시작하는게 ㅋㅋ

    2008.12.04 00:41 신고

일반 이야기 2008.09.14 03:26 by 아로토메
폰 사망.

그런고로 이쪽이나 메신저가 아닌 이상 당분간 실종

...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rtome von Saman 낄낄

    2008.09.14 09:44 신고

지름 2008.07.02 20:04 by 아로토메

올라가서 있는 동안 좀 질러 두었다

그리고 학기말에 질렀던 것이 도착했지.

이것들은 올라가서 지른것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쵸비츠 젼권이...

식객 3권 또 질렀다.

건담 에콜 듀 시엘... 2권까지 지른게 재밌어 10권까지 다 질러버렸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으로 인해 책꽂이가 포화상태가 되는건 또 처음이군.

책을 2층으로 쌓게 될 줄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또 올라가서 질러버린 홍련 프라.

후우... 이로써 미조립 프라가 4개 -_

근데 이거 글로스 인젝션이라 광빨은 좋더라

..게이트자국이 문제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오래전에 질러놓았던 것들.

오늘 왔지. 하앍.

알터 1/8 페이트와 리볼텍 그렌라간.

적당히 크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_  오 왓더.

이건 존내 크잖아 -_

책꽂이에 전시하려면

책꽂이 한 칸 다 할애햐야 한다 -_ 

이건 둘 곳이 없어 -_ ;

아쉬운대로 그렌라간이나 전시를 해 두었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볼텍 자세잡기는 쉽지 않은데 적당히 꼬아서 세워두면 간지난단 말이지.

리볼텍 관절 꺾을 때에는 적당히 분리한 다음에 꺾는게 좋지 -ㅅ-

그렌라간은

저 옆의 블렉게타랑 달리

적당히 잘 관절들이 빠져서 좋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네 3일 빠진거 보충을 해 두어야 계절학기

/후우...


[수정] 페이트 어떻게든 전시를 해 보았다.

하아... 역시 존내 크다...

여름에 녹아서 쳐질걸 우려햇는지 망토는 열 경화성으로 추정되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더군.

그리고 무려 나사로 연결되어 있다 -_  ;

바르디슈 손잡이가 금속. 오홍.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우... 역시 정말 크다...

이정도면 7만원이 납득이 된느 가격 -_  ;

그나저나 동스케일인 하루히랑 왜 몸 덩치가 비슷해보이는거지 -_  ?

아무리 그래도 고1이고 초4인데 -_

아무튼 지금 존재감이 킹왕짱 후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트 때문에 프라와 리볼텍들은 이렇게 비좁은 공간에 옹기종기 후새드...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He's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트 멋지네... 아.. 그리구 이거..

    http://www.mabinogi.com/C2/post.asp?id=A0X97116999X97117X1X1

    언더스텐?

    2008.07.02 21:13 신고
  2.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퍼드형한테서 들었지만 정말이군요 흐음...

    2008.07.02 21:24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니도 프라나 피규어용 장식장을 하나 더 사시죠. 그나저나 프라 피규어는 사놓고 보면 너무 허무해서 사기가 싫어.

    2008.07.02 21:28 신고
  4.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꼴 '뒤' 시엘 ㅋㅋ
    페이트 손잡이 금속은 진짜 센스네..

    2008.07.06 23:08 신고
  5. BlogIcon 아로토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불어과가 아니었어서리
    만화책에 쓰여있는대로 적었을 뿐

    2008.07.07 09:39 신고
  6. BlogIcon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트가 쫌 쩔지요.

    2008.07.07 23:41 신고

1 2 3 4 
BLOG main image
Artome의 블로그
ー═┻┳︻▄ξ(✿❛‿❛)ξ▄︻┻┳═一 티로·피날레!!
by 아로토메
My Pixiv Bookmark

My Upload(...)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69)
랩 생활 (26)
공대 Life [완결] (1)
애니 (75)
프라 & 피규어 (68)
지름 (21)
리듬궤이질 (21)
마비노기 (19)
삽질 (63)
몬스터헌터 (6)
오덕 이야기 (77)
일반 이야기 (65)
아머드코어 (6)
라그나로크 (1)
와우 (19)
건담유니콘 (뻘짓) (1)
메모 (비공개) (0)

달력

«   2017/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