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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me의 블로그

공지 사항

지름 2011.10.07 01:10 by 아로토메

1. 케이온 DVD 박스셋과 케이온 2기 OST vol.2, supercell 엘범


정발 엘범 중에 "Today is a beautiful day"도 주문 목록에 있었는데 그건 내일 도착할 듯.


케이온 2기 OST vol.1을 잊고 있었네. 이거 나중에 주문해야겄다.



케이온 2기 박스셋 상권 사은품인 폰 케이스인데, 옆의 유이아즈 케이스랑 비교해 보면 그냥 안쓰러울 뿐이다.



supercell 1집 supercell. 왼쪽이 일판, 오른쪽이 정발판.


큰 차이는없다.


이런 식으로 소장용과 감상용이 생기다니...



둘 다 통상판임에도 불구하고 일판에 있던 디스크 2번이 정발판에는 없다. 후샏...


가격이야 정발이 훨씬 더 저렴하긴 하다만.



2. 전파녀와 청춘남 토와 에리오 이불 커버



리안이가 염장질러둘 때 이미 주문 완료라 그냥 포기했던 물건인데, 일옥에서 발견하고 물었다.



이불의 주의사항.


건조기 돌리지 말라니... 빨고 나서 그럼 바깥에 널어야 한단 말인가... 짤방이 될라(...).


아래쪽의 검은 부분의 주의사항 대강 해석:


   (1) 이불을 몸에 말고 생활하지 말아주세요. 숨쉬기가 곤란해지거나, 넘어지거나 다칠 수 있습니다.

   (2) 이불을 몸에 만 체 피자를 먹거나, 자전거에 타거나, 바다 근처에 가는건 매우 위험하니, 절대 하지 마세요.



안쪽 면.



바깥쪽 면.

전의 다키마쿠라와 그려진 일러스트의 크기가 살짝 다르다. 이불쪽이 약간 더 큰 듯.

소설의 언급을 생각하면 다키마쿠라 쪽이 작은 거겠지...면 머리 크기가 나보다 커지는거 아닌가(...).

재질은 그 뭐시냐 호텔방? 모텔방? 이런데 굴러다니는 이불이랑 같은 느낌의 재질...은 면 100%.

일단 지금 사용중인 이불이 사이즈는 얼추 맞는데 일단 이불을 빨고서 저기에 넣어야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주의사항에 근거하면 기숙사 환경에서 빨기 많이 난감한 관계로 일단 봉인.


3.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BD vol.1~6


애니플러스에서 구매대행을 할 때 덥썩 물었다.

저런 이벤트를 하는걸 보니 정발은 절대 될 일이 없겠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미라지엔터테인먼트에서 정발을 하는 뒤통수를 때렸지.)

이것도 이런 식으로 소장용과 감상용이 생길 줄은 몰랐다.

아직 이것들 다 밀봉인 상태니까 이걸 소장용으로 하고 정발을 감상용으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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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리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리오 이불커버는 어디서 구매하셨나요ㅠ?

    2011.11.27 15:57 신고

지름 2011.08.23 03:37 by 아로토메

배송 왔다.

학학.


서적류는 아마존에서 지르고 있다. 일단은.


같이 지른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코믹 3권과 아이들의 시간 10권.


아이들의 시간은 아직 안읽어서 모르겄고,


마마마 3권은 처음 보고 끝 보고 "음, 역시 9화에서 12화인가."



요번 지름의 핵심인 전격 G's festival vol.22.


부록이 에리오 다키마쿠라와 직소퍼즐과 카드케이스인가.



오오미 잡지 두께 보소...


역시 부록을 사면 잡지를 주는게 맞구나.



부록(메인?)박스 오픈.



위의 직소퍼즐은 그렇다 치고


아래 다키마쿠라 커버의 에리오 얼굴이 참 크군(...).



다키마쿠라 아래쪽에 있던 카드케이스로 추정되는 부록.


음... 저 일러스트는 낯이 익다.



뭐 이런 용도로 쓰라는 물건인 듯?



펼치면 대충 이정도.

기숙사 침대 끝에서 끝을 거의 다... 먹는건 아니겠구나. 일단 내가 발 뻗고 잘 수 있는 침대니까.

그래도 꽤 크네 이거.

이게 처음 입수해보는 다키마쿠라인데

이것이 일반적인 다키마쿠라의 천 재질인가. 껴안고 자는데에는 그리 좋아뵈지 않는 재질이다...

펼쳐서 사진 찍어보고 다시 접어서 두었다.

아직 베개 속이 없어서 쓸 수가 없으니.

어딘가 사이즈 맞춰서 베개 속 제작해 주는 곳이 있다 카니 알아봐야겠다.

시내 시장 쪽에는 없으려나...


ps. 음... 자고 일어났을 때 방돌이형이 날 어떤 눈으로 바라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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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지 부록으로 주는 다키마쿠라 커버는 아무래도 원가 절감이 절실하고, 고로 보통 폴리에스테르 트윌이 되지 ㅋㅋ

    어쩔 수 없는 돈의 논리

    2011.08.23 22:32 신고

지름 2011.08.11 12:54 by 아로토메


주문 상품 중 가운데의 저 잡지 부록이 다키마쿠라. ㅇㅇ.

전격 G's 메거진은 어물쩡거리다가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렸는데 -_

어휴, 맨날 어물쩡 거리다가 때를 놓치지. 나데코 피규어 지를 때처럼.

이번에는 다행히도 나오자마자 예약 질렀다.

아래가 해당 물건의 샘플.[1]


배송되었을 때 방돌이형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일단 부록은 커버만 있으니 안에 들어갈 것을 알아봐야겠다.



[1] Buriki et al, "Dakimakura Cover of Erio Towa", Dengeki G's festival!!, vol.22, no.X, pp.aaa-bbb, 2011.09. 은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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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석 드립 좋아 ㅋㅋㅋㅋ.
    아, 저 다키마쿠라는 정말 좋군... 그림체가 애니판이었음 더 좋았을걸. 제길.

    2011.08.12 22:18 신고

지름 2011.07.25 23:42 by 아로토메


이것들 아직 물량이 있네.

질러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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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마도카

    2011.07.29 00:37 신고

지름 2011.06.23 03:54 by 아로토메

1. 케이온! 나카노 아즈사 올 프린트 티셔츠.

처음 지르는 덕후티. 일반적인 옆나라 구매대행 스킬을 습득했다.

비싸다. 후샏.





사이즈는 대충 "일본애들이니까 우리쪽 보다 사이즈가 작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XL로 샀다.


근데 좀 많이 크다 -_  ; 덕후기준이었구나.



대충 이렇게 생겼다.


마침 조교수업 들어가려 나오기 직전에 도착해서


입고 들어갔다.



이렇게.


교수님과 공학 5동 복도에서 이 차림으로 1:1로 만나 몇 마디 이야기를 하고 수업에 들어갔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랩미팅 할 때 입어도 상관 없을 듯. 야호.


혹시 학회 가서 발표할 일이 생기면 꼭 이걸 입고 해야지.


지금은 이틀 입고 빨래통에 들어간 상태(...).


두 달 동안 두 벌 더 지르면 일주일 내내 덕후인증 가능!(...).




2. 전파녀와 청춘남 BD 1권


Po브리키작화wer로 보고있는 전파녀와 청춘남 BD를 지른 것이 도착했다.



여기까진 아마존에서 질렀다만, Po특전wer로 2권부터는 HMV에서.



앞면.



뒷면.

아직뜯어보진 못했다.

생각해보면 바케모노가타리 BD도 아직 못뜯었는데 후샏...


ps. 오늘 상해 사진 마지막 것을 올리려 했더니 업로드하는데 계속 츤츤거리네 -_  ; 나중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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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지름이다!

    2011.07.15 20:16 신고

지름 2011.06.23 03:54 by 아로토메

1. 케이온! 나카노 아즈사 올 프린트 티셔츠.

처음 지르는 덕후티. 일반적인 옆나라 구매대행 스킬을 습득했다.

비싸다. 후샏.





사이즈는 대충 "일본애들이니까 우리쪽 보다 사이즈가 작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XL로 샀다.


근데 좀 많이 크다 -_  ; 덕후기준이었구나.



대충 이렇게 생겼다.


마침 조교수업 들어가려 나오기 직전에 도착해서


입고 들어갔다.



이렇게.


교수님과 공학 5동 복도에서 이 차림으로 1:1로 만나 몇 마디 이야기를 하고 수업에 들어갔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랩미팅 할 때 입어도 상관 없을 듯. 야호.


혹시 학회 가서 발표할 일이 생기면 꼭 이걸 입고 해야지.


지금은 이틀 입고 빨래통에 들어간 상태(...).


두 달 동안 두 벌 더 지르면 일주일 내내 덕후인증 가능!(...).




2. 전파녀와 청춘남 BD 1권


Po브리키작화wer로 보고있는 전파녀와 청춘남 BD를 지른 것이 도착했다.



여기까진 아마존에서 질렀다만, Po특전wer로 2권부터는 HMV에서.



앞면.



뒷면.

아직뜯어보진 못했다.

생각해보면 바케모노가타리 BD도 아직 못뜯었는데 후샏...


ps. 오늘 상해 사진 마지막 것을 올리려 했더니 업로드하는데 계속 츤츤거리네 -_  ; 나중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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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지름이다!

    2011.07.15 20:16 신고

지름 2011.06.23 03:54 by 아로토메

1. 케이온! 나카노 아즈사 올 프린트 티셔츠.

처음 지르는 덕후티. 일반적인 옆나라 구매대행 스킬을 습득했다.

비싸다. 후샏.





사이즈는 대충 "일본애들이니까 우리쪽 보다 사이즈가 작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XL로 샀다.


근데 좀 많이 크다 -_  ; 덕후기준이었구나.



대충 이렇게 생겼다.


마침 조교수업 들어가려 나오기 직전에 도착해서


입고 들어갔다.



이렇게.


교수님과 공학 5동 복도에서 이 차림으로 1:1로 만나 몇 마디 이야기를 하고 수업에 들어갔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랩미팅 할 때 입어도 상관 없을 듯. 야호.


혹시 학회 가서 발표할 일이 생기면 꼭 이걸 입고 해야지.


지금은 이틀 입고 빨래통에 들어간 상태(...).


두 달 동안 두 벌 더 지르면 일주일 내내 덕후인증 가능!(...).




2. 전파녀와 청춘남 BD 1권


Po브리키작화wer로 보고있는 전파녀와 청춘남 BD를 지른 것이 도착했다.



여기까진 아마존에서 질렀다만, Po특전wer로 2권부터는 HMV에서.



앞면.



뒷면.

아직뜯어보진 못했다.

생각해보면 바케모노가타리 BD도 아직 못뜯었는데 후샏...


ps. 오늘 상해 사진 마지막 것을 올리려 했더니 업로드하는데 계속 츤츤거리네 -_  ; 나중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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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지름이다!

    2011.07.15 20:16 신고

프라 & 피규어 2011.04.26 12:49 by 아로토메

알터 페이트 이후로 3년만에 지르는 1/8짜리 PVC 피규어다.

페이트가 7000엔 근방이었던 것으로 기억.

이건 9800엔이로군.

거기다가 시기를 놓쳐 예약을 못하고 일옥에서 업어왔다.

총 13000엔 정도를 쓴 듯.

이거 하나로 이번달 덕질에 쓴 돈이 지난달 대비 180%정도가 되었는데

다행히 큰 적자는 보지 않았다.

피규어는 확실히 최소 계절 단위로 지르는 것을 고려해야 겠다(...).



도착한 박스.


일본 현지 판매자 -> 구매대행 업체로 흘러가는 루트가 있어 그런지 현지 배송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붙어있네.


박스는... 크구나.



개봉.


요즘 인천공항에서 방사능 검사 하고


기준치 넘어가면 얄짤없이 폐기라고 구매대행 업체 홈페이지에 쓰여 있던데


다행히도 이것은 방사능에 한정해서는 안전한 듯.


뭐 검사를 안했을 수도 있겠지만 ㅋㅋ


박스 참 크다.


알터 페이트 피규어 박스 다음으로 크네. 현재 가지고 있는 것 중에는.



열심히 전시를 위해 조립중(...).


베이스에 뭔가 많고 하다 보니 포장이 매우 복잡하다.


나중에 이사할 때 많이 난감할 듯하다(...).


배경을 보다시피 연구실에 두려고 뜯고 있었는데


돌연 한 교수님께서 내 옆자리의 연구실 선배를 찾아 오셨었다.


아 순간 매우 당황했었다(...).


그나마 우리 교수님이 아닌게 다행인가(...).



조립 완료.


일단은 원래의 일러스트에 충실한 조합으로 했다.


발까지 다 있는 것으로 하면 위로 공간도 좀 많이 먹고 하니 말이지.


이렇게 해 놓고 보니 생각보다 공간은 많이 안차지해 다행.



HDR을 적용해 봤는데 너무 밝은 듯하군 흠...


내 책상에 나데코가 있으니 괜찮아.


오늘 저녁 7시에 시험이 있지만 아무래도 좋아!!



베이스가 된 BD 4권 표지와 최대한 비슷한 구도를 찾아보려 했지만, 완벽하게 같은 자세가 아니라 미묘하다.



이것으로 모니터, 아이폰, 피규어의 삼위일체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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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 번째 괴기샷 ㅋㅋ

    2011.04.26 21:49 신고
  2. BlogIcon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니 저 피규어 다리가 같이 오긴 하는 거였어?? 몰랐네. ㅋㅋ

    2011.06.04 01:00 신고

지름 2011.04.02 16:34 by 아로토메

오래전에 러브플러스i

오레이모 어플

에서 망설이다가

모에땅 어플에서 떡실신 뒤 겔스에서 폰을 갈기로 결정.

바로 아이퐁 4냐 아니면 5까지 기다리느냐 였다가

어제 트위터에서

http://www.moeyo.com/2011/04/goods_k-on_collection_for_iphone4.html

이걸 보고 치명타를 맞고 바로 뛰쳐나가 질렀다.


지르자마자 있던 겔S로 찍은 인증샷.

겔S는 동생에게 넘겨야 해서 지금은 다시 포장을 했기 때문에 다시 꺼내서 제대로 사진찍기 귀찮다 (...)

커버 빨리 위의 것을 질러야 하는데 구매대행말고는 정녕 답이 없단 말인가. 귀찮은데 쩝.

그리고 내게 있어 iPhone의 매리트면 당연히 그런 쪽이니까.

지르자마자 기프트카드 어떻게 구해서

모에땅 for 아이퐁, 러브플러스i, 오레이모iP-쿠로네코 이렇게 질렀다.

아래는 해당 어플들 스샷들.


모에땅 for 아이퐁 메인화면.... 인데 아이폰 스샷 뭐 이리 해상도가 높아...

참고로 이 어플을 지르기 위해서는 자신이 17세 이상이라는 것이 인증되어야 한다. 낄낄낄.

어제 밤/ 오늘 낮 해서 단어테스트는 전부 클리어 했는데

예문쯤 들어가니 뭔가 예문이 요상해뵈고 영어쪽은

일어쪽은 일어 실력이 후달려서 힘들닼ㅋㅋㅋ.

기본적으로 모에땅 책으로 나온 단어장 내용도 다 담고 있는 듯하니

내가 일어 실력이 된다면 단어장으로 딱히 나쁘지는 않을 지도.


단어테스트 클리어하면 나오는 오마케 중 하나.


처참한 검열의 흔적. 잡스 개갱끼!!


러브플러스i 대화모드인가?

화면을 터치하면 짧은 응답을 하고

시계 옆의 아이콘을 누르면 길게 말을 한다.


대화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아무래도 이 어플을 두고 혼잣말을 하도록 유도하는 듯하다(...).



 Augmented Reality의 사용 예 1.

마커 몇 종류로 기준 좌표 정해놓고 쓰는 것이었구나.

좌표를 잘못 잡았다 낄낄.


좌표를 정말로 잘못 잡았을 경우에 벌어지는 참극.

이걸 보고 근거리 로우 앵글로 놓고 하면 어찌되나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그렇게 찍으면 어플에서 그런 각도로 찍지 말라고 뜬다.


오레이모iP. 뭐 대강의 용도는 러브플러스i랑 딱히 차이는 없는 듯.

AR이 안되긴 하지만 낄낄.



ps. http://cuteyone.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5146&main_cate_no=1&display_group=3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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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이폰은 굉장하구나 ...

    2011.04.15 23:50 신고

지름 2011.03.22 00:33 by 아로토메

본디 23일 도착 예정이라더니

오늘 수령했다.

이럴수가. 지금 옆나라 사정이 영 좋지 않을 텐데.


블루레이가 봉다리로 왔는데 왜 CD가 박스로 오는지 처음에는 의아해 했었다.

처음 받아보네. 아마존 썩소 박스.


아... 내용물이 크구나. 음... 초회한정이라 그런가 뭐가 이리 크지 했다.


초회 한정판(추정) 케이스.


뒷면에는 이렇게.

아.. 책자때문이구나.


박스 안 구성물.

음반 CD와 책자, 그리고 기타 피크(...)

기타는 커녕 다뤄본 가장 어려운 악기가 초등학교 때의 멜로디언인데 -_  ; 아니 단소인가 ㅋㅋㅋ

뭐 그냥 고이 간직해야지.


책자는 대강 이런 구성.

각 곡별 작곡가/보컬/아마 일러스트레이터/기타 의 싸인과 코멘트, 일러스트가 있다.

참고로 "별이 반짝이는 이 밤에" 페이지의 경우

"마법사의 밤"의 OST로 쓰였다고

일러스트는 코야마 히로카즈의 일러스트고

나스 키노코의 싸인과 코멘트가 있다 ㅋㅋ

"그대가 모르는 이야기"나 "안녕 메모리즈", "물거품 불꽃"의 경우는 해당 곡이 있던 싱글의 커버 일러스트.


CD안의 소책자는 수록 곡의 일러스트와 가사가 있다.

감상용 음원 뽑아내고

앨범은 고이 소장해야지.


ps1. 배송 시작지가 치바현이던데... 이미 난 피폭당한 거라든가(...)

ps2. 그렇다면 용케도 지진을 버티고 와 줬구나... 싶지만 지진 발생일은 11일, 발매일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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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2011.03.04 03:49 by 아로토메

블루레이

바케모노가타리 TVA 정발 BD 전 권.

브레이크블레이드 3권 (다달이 계속 지를 예정)

으로 현재만 BD가 7장.

이런 상황에서 컴이 아직 DVD 드라이브만 있어서야...

그래서 질렀다.


언제나 연구실에서 수령.

택배가 다녀가는 시간에 난 반드시 연구실에 있을 거기 때문이지.[...]


약 한 시간 정도 들인 것 같다. DVD 드라이브 제거하고 BD 드라이브 설치한게.

사진은 약 1년 반 동안 컴퓨터 안에 있던 DVD 드라이브.

이렇게 꺼내보는건 처음이다.

설치할 때 사진은 귀찮아서...


데탑 안에 들어간 BD 드리이브.

거울스런 트레이 부분이 부담스럽다.

그리고...

BD드라이브 버튼 위치가 DVD 드라이브랑 달라서 저 데탑 케이스 커버랑 안맞는다 OTL.

커버 들어내고 드라이브를 앞으로 떙겨야 할 듯.

근데 커버 어떻게 제거하지...

여튼 일단 설치 기념으로 지른 브레이크 블레이드 3화 감상.


 - 캡쳐가 안되어서 그냥 모니터 대놓고 찍었다.

블루레이는 일반적인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으로 왜인지 로딩이 안되더군 -_  ?

그래서 외부자막을 띄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노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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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2011.03.02 20:15 by 아로토메

...이라고 하기에는 결제가 한 달 전인 것도 있지만 여튼...

도착한 것만 해서.


28일 수령한 지름 품목들.


브레이크 블레이드 5~6권(일서), 아이들의 시간 7(일서)

아이유 싱글 REAL이란 타이틀을 달고 있군.

연구실 사람들은 한결같이

"아니 니가 현실의 아이돌 앨범을 지르다니!" 하는 반응이었다(...).

아이들의 시간 7권은... 음...

...확실히

이게 정발이 되는게 미친거지. 암.

6권까지라도 정발이 된 것이 용할 뿐.

저 앨범과 같이 온 포스터는 아직 연구실에 있다.

여기에 붙여둘까.


그제 아마존 재팬에서 질러본 물건이 오늘 도착.

역시 따로따로 배송... 그리고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16일에 supercell 앨범 배송 후인 듯.

블루레이 한 권 뿐이라 그냥 봉투인듯.


온 것은 브레이크 블레이드 BD 3권.

어여 어제 지른 BD 드라이브가 오길 기다릴 뿐.


요 최근 수령한 물건 중에서 가장 먼저 결제한 바케모노가타리 vol. 4~6.

가장 늦게 받았다 -_  ;

역시 수령일은 오늘.

아니 기숙사는 1일에 다 배송해 주더니 왜 연구실에는 안와...

휴일이라 연구실에 사람이 없을 거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신 건가 택배 아저씨...

...난 어제 연구실에 있었는데.


이 세 권 가격 총 합이 위의 브레이크블레이드 BD 한 권 가격 한화로 환산한 것과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 참...

이로써 바케모노가타리 소설에 BD까지 세트로 지른 셈이 되나.


아 나데코 쨔응...

이 4권 표지 하나 보고 세트로 질렀지. 이거.

요 최근 참 많이도 질렀다 -_

이번달은 그런고로 만화책은 패스해야겠어.

네기마는 이래서야 올해 말이나 되어야 최근 정발분 진도를 따라잡겄구만.


ps. 아 위의 저 표지 보고 있으니까


이거 지름 충동이 막 솟구치네.

돈은 한정되어 있는데 쩝.

알터 디지 지르려는걸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하나 흠...

이래 놓고 보니 피규어쪽 얼굴이 미묘해 뵈기도 하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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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맨 밑의 피규어는 꽤나 좋은 물건.

    2011.04.15 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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