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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ome의 블로그

공지 사항

랩 생활 2011.01.25 00:17 by 아로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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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교수님께서 어느 학회의 논문의 review를 나에게 부탁하신 적이 있었다.

열심히 리뷰를 했다.

중간에 뭔가 여쭤볼 것이 있어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장이 왔었다.

그거슬 확인했다.

그리고 넘겼었다.

...그리고 오늘.

아니 정확히는 어제 새벽

교수님께서 랩 선배 A와 연락이 되었는지? 답장 바람.

이라는 메일을 보내셨다.

....?? 교수님께서 왜 갑자기 이런 메일을 보내시는거지?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내일은 랩에 일찍 나와야겠다 란 생각으로 일찍 들어와 자고 있었는데

걸려온 교수님의 전화.

...메일 확인 안하냐고 혼났다.

읭? 교수님께서 뭔 메일을 보내신거지... 일단 새로 온 메일은 다 확인 했을 텐데... 하고

혹시 스팸으로 들어갔나 해서 여기저기 다 뒤졌다.

그러고 나서 깨달았다.

"중간에 뭔가 여쭤볼 것이 있어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답장이 왔었다."

여기서 답장으로 온 메일이 한 통이 아니었다 -_  ;


뭐 내용은 일단 가리고...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다 OTL.

시간을 보아 교수님께서 답장하신 직후에 바로 또 메일을 한 통 날리신거 같은데

이게 뉴 메일이 아니란 건 내가 클릭을 했다는 거겠지.

아무래도 내가 위의 메일을 확인한 시점에 메일이 두 통이 와있었던 듯하다.

학교 메일을 gmail에 연동시켜두고 있었는데

gmail이 회신하는 메일은 그것끼리 묶어놓잖아?

그래서 아무래도 저 둘이 저렇게 묶여 있었고.

그리고 난 무심코 위쪽의 메일만 보고 넘긴듯 -_  ;

아래 메일 하나 더 있는거 못보고 OTL.

아...


지난주 한 주 전체로 그냥 제대로 꼬인 주였군 -_  ;

메일 확인 어벙하게 해, 데이터 날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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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생활 2011.01.23 04:03 by 아로토메


목요일의 일이었을 거다.

모종의 이유로 우분투를 연구실 컴퓨터에 깔려고 했다.

예전에 깔았지만 컴퓨터를 갈았거든.

그래서 깔기 시작.

설치할 파티션 고르는데

대충 하다가....



데이터 파티션 쪽을 날려버렸다 OTL.

데이터 파티션 중 100기가는 ext4 파일 시스템으로 파티션이 잡혀 있는 상태고

나머지는 그냥 파티션이 날아간 상태.

....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데이터 파티션에 있던 것들... 뭐가 있었더라?

 - 요전에 했던 실험 data[...]

 - DWA 코드...

 - Laser SLAM 삽푸던 코드...

 - 작년에 울궈먹은 논문 2편의 원본과 거기에 들어간 그림파일들

 - 랩미팅 ppt

 - 오픈CV 받아둔 것.

 - 혹시나 OS파티션 밀고난 뒤에 다시 깔려고 따로 둔 프로그램 설치 이미지/파일들

 - 음악파일[....]

 - 약간의 덕짤[...]

...대충 이정도가 있던가...

사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 요전에 했던 실험 data[...] - 정말로 raw data는 연습장 어딘가에 손으로 적은게 있긴 하다. 
                                           사실 정리한 것도 뭐 없으니 거기서부터 다시 할 수는 있다[...]
                                           그리고 그 실험 사실 다시 해야 한다[...]

 - DWA 코드... - 다행히 가장 최종 버전의 코드를 랩 선배가 필요하다고 해서 넘겨드렸었다.
                        그런고로 최종버전[시뮬레이션용]만은 살아남은 상태.

 - Laser SLAM 삽푸던 코드... - 생각해 보면 이건 주로 실험용 놋북에서 짜던거라 가장 유용한 코드는 그쪽에 있다.
                                             매트랩 코드가 문제지만 어느 버전인지 모르겠지만 랩 공용 하드에서 발견은 했다.

 - HSM - 몰랐는데 찾아보니 랩 공용 하드에 있더라.

 - 작년에 울궈먹은 논문 2편의 원본과 거기에 들어간 그림파일들 - 이건 꼼짝없이 날렸다 OTL.
                                                                                          물론 논문 아웃풋은 학회 CD에 있긴 하다[...]
                                                                                          그래도 원본 으악!

 - 랩미팅 ppt - 3 번째 랩미팅 까지는 위에 언급한 곳에서 발견. 5번째껀 내가 들고 다니는 USB에서 발견. 4번째를 날렸다[...]

 - 수업 자료 - 주로 어사인 관련 자료가 있었는데 날렸다. 강의 노트 같은건 다른 곳에 뒀었다.

 - 오픈CV 받아둔 것. - 까짓거 다시 받으면 되긴 하다.

 - 혹시나 OS파티션 밀고난 뒤에 다시 깔려고 따로 둔 프로그램 설치 이미지/파일들 - 내가 뭘 깔았었더라?

 - 음악파일[....] - 버려...

 - 약간의 덕짤[...] - 버려...


그래서 결과적으로 아까운건 논문 원본.

싹 날리고 저기서 발견한 것들 취합해서 쓸 수도 있을텐데

저 논문의 원본이 아깝다 OTL.

그래서 일단 복구를 맡겨 보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 맡기지 않았다[...]

아니 뭐 이건 개인 데이터를 날린 거고, 다행히 통합 1년차라는 뭐 한거 없는[...] 때에 날려서 그나마 다행이지.

졸업 앞두고 이랬어봐...


으악!!!



그래. 그래도 차라리 여기서 끝났으면 다행이었지...




랩 잡무 내가 맡고 있는 것중의 하나가 랩 홈페이지 관리가 있다.

얼마전에 랩 홈페이지가 난리난 적이 있었다.

아무래도 php 게시판 쪽에 웜이 걸렸는지 털렸는지 해서 난리가 난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모르는 php 게시판과 플래시 덩어리라 관리하기 난감했었다.

간신히 publication하고 project, people 항목만 html이라 간간히 갱신하고 있는 정도.

그래서 거의 html 링크와 텍스트/존나 간단한 이미지로만 구성해서

랩 홈페이지 격변을 시키려고 했었다.

그 작업을 교수님 출장가신 틈에[...] 시작했지.

구글 사이트 도구를 써서 만들었다.

그리고 rnb.postech.ac.kr에 좀 구린 방식이지만 연결은 했지.

다 만든건 아니었다.

research 소개라고 해야 하나? 하는 부분 항목만 만들었고

논문 파일 링크를 수정을 안했다.

아 ... 이거 언제 다 하지.. 하고 있었던 상태.

여까지는 참 좋았다.





아까 말했듯이 랩 홈페이지 서버에 웜 비스므리한게 있던거 같았다.

그래서 이제 홈페이지도 새로 만든거로 돌렸으니

"이제 밀어야지. 웜도 있는거 같으니"

란 생각으로 delete.

다 지우고 난 뒤에 한 20분 정도 지나서 깨달았다.

.......research 항목...백업 안했었잖아?

그래 bbs 폴더는 백업을 안했었지...

.................................................................................................


....................................................

ㅇㄹㅇㄴㄻㄴㅇㄱㅁㄷㅈㄱㅁㅈ더사ㅣㅈ덜ㅈ댜ㅐㅓ431%$#@^@$!%$^3가허ㅏㄱㅂ허미;너ㅏㅣㅁ!!!!!!

research 항목 다 날렸다...

이쪽 항목 남은건 여기에 있던 내용의 list와 image 뿐...

..........그나마 다행인건 list와 image로부터 이쪽 내용이 해당 list에 매칭되는 논문의 abstract라는 것.

......그래도 항목이 대략 40개가 넘는데...

OTL



세줄 요약.

 - 지난 목요일 하루 내 하드 데이터와 홈페이지 데이터를 하루만에 날리는 업적을 달성했다.

 - 이 모든게 다 쿰이었으면. OTL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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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론빠의 정

    2011.01.23 12:05 신고
  2. BlogIcon 제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복구되길;;

    2011.01.23 23:53 신고
  3.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랩 사이트를 날려 묵은건가. orz.
    백업은 정말 중요한거야. 음음.

    2011.01.24 00:18 신고

랩 생활 2010.02.10 05:32 by 아로토메

 - 시작은 언제나 뻘짤. 저게... 뭐더라... 와우 부자왕 어딘가의 네임드몹이라고 들었는데...
    이름은 저기 쓰여있듯이 피의여왕 라나텔. 와우도 접은지 어언 만 2년이 되가는구나...

방금전에 퇴근해서 방에 온 상태.

방에 온지 이제 약 40분 지났나? 자 이제 글 작성 시간을 보자. 어휴 OTL.

요즘 랩에서 신입생 3명에게 모바일 로봇 로컬 플래너 알고리즘 각가 하나씩 던져주고 짜게 해서

그거에 매달리고 있다.

내가 맡은건 Dynamic window approach.

현재 로봇 상태와 이거 능력, 그리고 주변의 멥 가지고

가능한 속도/각속도 테이블 쫙 펼치고
 
-> 이 테이블을 다이나믹 윈도우라 부른다. 웬지 이동네 뭔 2차원 어레이만 잡으면 윈도우라고 하는거 같다.

뭐가 더 좋나 찾아서

그거로 가는 알고리즘이다.

기한은 2/10까지로 해서 짜기 시작.

월요일에 double형으로 짜고서 아 좋다 이제 이걸 float으로만 고치면 된다 라고 했다가 오늘 떡실신 당했지 -_

float과 double의 데이터 양 차이가 후샏... 아니 그전에 루프 돌리는 발상을 이뭐병으로 해서 떡실신 당한거지만 -_

저거 전에도 아 이거 관련 논문 두 개 있어서 그걸 읽는데

뒤에 읽은 논문이 더 그럴싸해 보여서 이거대로 하려 했더만 망할,

저논문의 로봇은 옆으로 가는데 내가 짠걸 집어넣을건 그게 안되잖아.

그래서 v_x v_y로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 어떻게 v, w로 써먹을 것인가 이거로 고민 후샏.

결론은 두 논문의 파이널 퓨전. ㅇㅇ.

그리고 뭔가 뒷논문 이상해 -_

여튼, 이걸로 미친듯이 삽질했다.

그래서 새벽 2시, 완성했다. 으아아아아!!!





 - Dynamic Window Apprach Ver. 아로토메의 위엄들 -

같은 멥 왜 반전시켜서 어차피 똑같은거 4개나 보여주나여? 라고 묻는다면

정방향에서는 잘 가더니

지도 반전시켰더니 local minima에 빠져서 버버버버벅이는거로 몇 시간 골때렸었어서 -_ ;

로컬 미니마는 참고로 어디 구석 가서 버버벅 거리고 병신되는 현상 비스므리한 것. 설명 귀찮아.

아무튼,

그리고 저거 인풋 투 아웃풋까지 평균 3.5ms밖에 안걸리니 야호!



사실 여까지는 끔찍한 경험이 아니다.

앞으로 랩돌이질 하면서 자주 할 건데 뭐.

등록금 내고 이틀 뒤에 랩에서 가장 늦게 퇴근[새벽 4시] 경험을 하게 되었지만 그런것 쯤이야.

그리고 윗 문장은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리고 오늘은 더 늦게 퇴근.

여튼, 저거 완성하고 좋다고 이제 파일들 정리해야지 하고

중간에 이것 저것 생성해 둔 중간 저장본/ 디버깅용 출력파일 등을 지운 다음에

프로젝트를 다시 여니

"병신아 소스파일 없어. 새로 만들래?"

가 떴다.

...

....

.......


중간 저장본인줄 알고 지운 소스파일이 최종 완성본이었다.






으앜ㅋㅋㅋㅋㅋㅋ 시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개고생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

망했다


중간 저장본 남아있는걸 여니

이건 오늘 저녁먹기 전에 저장해 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통은 이미 비워진 상태.

그래서 절망하려던 찰나 랩 선배분들의 도움으로 파일 복구를 시도.

.....


....근데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새벽 3시 중간 저장본부터 다시 짜기 시작.

해서 4시 반에 기억을 더듬어 복구.

저 위의 결과는 그 복구한 소스파일로부터 튀어나온 결과들이다.

후... 그래도 복구했으니 다행이지 OTL

아니 뭐, 복구하다가 최초 완성본에 있던 누더기 코드까지 정리한 셈이 되었으니 잘된건가. 여튼.

아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다.

젠장 저거만 아니었어도 랩 퇴근이 2~3시간 앞당겨 지는 거였는데 OTL

물론.

방에 일찍 온다고 일찍 자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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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말만 들어도 레알 끔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10 20:42 신고
  2. 이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나도 백업 해야겠군 (응?)

    2010.02.11 01:59 신고
  3. BlogIcon 아로토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다른 문제를 발견 OTL

    2010.02.11 16:08 신고
  4. 부기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업은 코딩의 생명.

    2010.02.14 09:14 신고

마비노기 2009.07.29 14:26 by 아로토메

와우는 접은지 벌써 1년이네 세상에...

07년만 해도 절대 접을 수 없을것 같았던 와우인데

그리고 갈수록 연구참여가 귀찮아져 간다 OTL

지금도 가야 되는데 ㅎㅅㄷ..

점심때 즈음에 반신 6랭 달성.


스피어가 아직 7랭 수련치 99다만...

스피어를 좀 많이 썼나 쩝...

아무튼 이번생 반신 3스킬 6랭은 확정이고

환생하면 수련치가 대강 차니

다음생에 반신 수련치 쌓인거로

우로보로스 헤딩 가야지.

누렙이 560 근방인가? 아직 환생 뒤 탐렙은 안올렸고...


그리고 또 한 번 승리의 W-1 리화지염.

하지만 Laucilos는 나일레 외박면회로 갔던 PC방에서 파도빤지염을 얻었다지

대박인듯 ㅎㅅㄷ...


현재의 활셋 어정쩡한 크리와 멕댐의 조화.

사실상 피감셋이지 뭐.

콤포짓은 숙작에 들어가는 노동량이 가장 적어서 쓰기로 했다[...]


대 우로보로스용으로 [사실은 그들의 방식 돌다가 넘쳐나는 자이언트 인을 여기저기 발라둔 것의 결과물...]

만든 근접옷.

머리모양을 바꾸고 나니 이쪽이 좀 잘 어울리는듯 허억허억...


야식 통닭과 맞바꾼 겁없는 도둑 시스루.

09섬머 프리 신발이 겁도인고로

그것과 조합하면 수리비 지못미의 극크리 결전의상이 탄생한다

이번생에 ap 꾹꾹 눌러 담고 참으면 리볼버 2 메이킹 4 제련 1이 가능.

제련은 이제 은광 이하 수련만 남았다 ㅎ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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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용어] Aziris

    2009.07.29 14:42 신고
  2.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용어] qudtls

    2009.07.30 14:40 신고

마비노기 2009.06.20 19:04 by 아로토메



어쩌다 보니

다시 마비노기를 건드리게 되었다.

원래는 졸업설계 발표하는 날에 늙은 찍을 줄 알고 그떄부터 환생시키려 했으나

1주 일찍 늙은을 따는 바람에

덕분에 졸업설꼐는 더더욱 카오스로?

아무튼


이게 얼마만의 환생이야

근데 환생전에 G9깨고 정령활을 장만했었나 아 그랬구나;

어제 아침 8시에 G3를 깨고

땡쓰 투 '기루', 'ㅋㅋ'

어제부로 닥나가 되었지


이게 마지막 팔라변신 스샷이군.


하악 하악 닥나 하악하악핳

G3 바올 돌다가 리볼버 10피를 주워서

리볼버도 익혔다.

이제 활들고 던전을 돌 수 있어!

어허허허허헣


세월의 차이로 좀 저 세세하게 만들어진 네반...인거 같았는데 다시보니 그것도 아닌거같군.


한창 G10 최종장 2차전중.

2차전 시작에서 두 번 눕고

마지막 모리안의 가호 써버린

절체 절명의 상황에서

승리의 죽척으로 클리어.

일단 주변 정리하고

인식하면

냅다 죽척 뒤

펫으로 갈구면


인식 돌아가면 소환 헤제

그럼 중앙으로 걸어간다.


그럼 냅다 매그넘 한 방 날리고

[매그넘 A랭]

[반신화 킨 내 케릭 참 하악하악[...]]


쌍느낌표 뜨면 냅다 죽척


펫짤짤이[...]

이후 반복

케릭 성능이 좀 구려서

잡는데 한참 걸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반신화 스킬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OTL

분신들 제거하는데

그거 쓰면 될 것을

메그넘 리볼버로 하나하나OTL


막샷이다!! 라고 생각하고 스샷찍고 날렸는데

....안죽었다[....]


그 뒤 죽척 펫짤짤이 하다 클리어되어서

이벤트신에 저꼬락서니로[...]

어쩌다 보니 벌써 렙 50 탐렙21

올릴건 다 올렸다.

이제 묵혀두었다 환생뿐 아마?

다음생에서는 리볼버 집중 투자다.

나일레 케릭 잠깐잠깐 들어가 봐야지.








ps. 학기 아직 남았는데 마무리가 왜이리 귀찮은거냐


ps2. 진동학 B0떴다. 이거 정말로 위험한걸?


ps3. 기루 가고 새로 방돌이가 왔다. 09 과후배인데 서로 모르고 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정말로 성실해보이는 비(非)덕후.

       내 책꽂이부터 답이 없군 ㅋㅋㅋㅋㅋㅋㅋ 답이 없는 페이트 피규어와 MG 프라들 ㅋㅋㅋ


ps4. 연구참여... 시작해야지...


ps5. 화~목에 서울에 있었다.

      화요일에는 Laucilos와 나일레를 만났고 수요일에는 다른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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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 충격의 희생양에게 애도를 큭큭.

    2009.06.21 04:20 신고

오덕 이야기 2009.05.28 00:55 by 아로토메




 - 미오의 자리를 위협할지도 모르는 기대의 신성 아즈사의 등장! 과연 경음부 내부 모에도 경쟁의 결과는!! -

일단 엔하위키의 다음 항목을 읽어보시길.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91%9C%EC%A4%80%20%EC%99%B8%EB%9E%98%EC%96%B4%20%ED%91%9C%EA%B8%B0%EB%B2%95%20%EC%9D%BC%EB%B3%B8%EC%96%B4

여기에서 핵심 문구는 이것.

"어두에 오는 'か,た'행의 발음을 'ㄱ,ㄷ'을 쓴 점과, 장음을 표기하지 않는다는 점이 주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 (1)

이것이다.

여기서 케이온의 철자를 살펴보자.


K-ON! 이란 영어 글귀가 있지만

메인은

けいおん!

이다.

읽으면 '케이오ㄴ' 이 되겠지. 일단 4음절이니 ㅎㅅㄷ.

이걸 이제 위의 표준 외래어 표기법 ver. 일본어에 맞추어 적어 보겠다.

け는 か행의 글자이다. 그리고 어두에 온다.

따라서 け는 '게'라고 써야 한다.

나머지는 알고있는 그대로

자 이제 표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서 けいおん을 한글로 표기해 보겠다.






게이온.



....


....


....


....


....

gay-on

....







 - 눈이 썪으신 분들은 잠시 스크롤을 위로 올려 눈을 정화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빌리횽아인데? -

오 마이 숄더[...]





이 표준 외래어 표기법 반대일세






ps. 음... 이것을 완전한 일어로 본다면 [ke-oN] 이란 발음이 되겠지.

뭐 알기쉬운 한글로 적는다면 케-오ㄴ.... 일까

표준 외래어 표기법에 의거하면 정확한 표기는

'게온' [....]

이 되겠다.

뭐 요상하긴 매한가지 [...]











-----------------------------------------------------------------------------------------------------------
reference

(1)표준 외래어 표기법 일본어, Angelhalo Wiki,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 2009-03-14.

논문 분위기를 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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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ㅋㅋ

    이 뻘글이야말로 아로토메 퀄리티인가 ㅋㅋㅋ

    2009.05.28 14:03 신고
  2.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정답.

    2009.05.28 19:55 신고
  3. 허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뻘글이로다 ㅋㅋㅋㅋ

    2009.05.29 01:33 신고

지름 2009.05.23 03:15 by 아로토메

오늘

잠깐의 여유가 생겨서

만화책 보충을 하러[...]

시내에 갔다.

산건

이십색기 소년 5,6

블랙캣 11, 12

뱀부블레이드 2

그리고 훔쳐봐 리리스 1

아 그리고 가기 전에 응24에서 크로스본 4~6권 주문


전번 보충 만화책 전량 소모까지 3개월이 걸렸던 것에 비해

이번 보충분은 하루만에 소진[...]

저기서 훔쳐봐 리리스

저거 존재도 몰랐던 건데

문득 눈에 띄어서 보자니



표지 그림이

낯익다.












아....

그런 것이었군...

옆에 같이 나온 내 방돌이는

지인이 샀었는데 그리 추천하지 아니한다

라고 하는데

쩝 저 그림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데

....아...

...이것이

아키칸 소설을 스토리 개막장이라고 말하면서 [표지 일러스트 : 스즈히라 히로]

2권까지 척 집어드는

나일레의 기분이구나...

하고

일단 블랫캣이랑 이십색기 소년까지 읽고서

펼쳐들었다.

그리고 12권까지 블랙캣을 읽고 보니

이건 본격 이브에 모에하는 만화구나 으흠!

[....]

아무튼 훔쳐봐 리리스 1권을 펼쳐들었다.

...
...
..

일단 다 봤다.

...

....

아...



슈밤 이게 막 개념작으로 보이기 시작하고 있어 OTL

이거 뭐 이리 막장이야

요즘은 이런것도 막 당당하게 정발되어서 나오는구나

ㅎㅅㄷ

일단 기본 골조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int&arcid=0921245625&code=41131111

이 뉴스와 유사 [슈밤 만화와 현실의 경계가 무너져가는거 같아...]

여기서 딸 -> 시스터로 체인지하면 된다.

그러고 여동생이 그려놓은거 쪽팔려서 무단으로 회수해 간다

라는게 기본 이야기 골조.

여기에 젖절한 막장성 + 근친이 가미 ~☆

...
...

.... 음 계속 사서 봐야지

....이 마치

귀여니 시집을 순간 순간 막 질러보고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심리랄까

ps1. 일본의 전통 : 스쿠미즈 / 코스프레

       일본은 곧 침몰하겠군.

ps2. 2권부터 적 본진 레이드 가서 [아니 6권이잖아 모두] 대체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되는거지 하던 크로스본

        레이드 후 급 안습노선을 타는 크로스본 뱅가드[....]

        의도하지 않은 끊기 신공 [그냥 전권 한꺼번....에 샀었으면 전부 1만/권 이상의 가격으로 샀겠구나;]으로

        4~6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슈밤 엔화 그나마 내려서 9천원대 가격으로 지른다 ;ㅅ;

ps3. 이십색기 소년 어여 동방에서 봤었던거 까지 진도를 맞춰야 할 터인데

       하지만 이런건 한 번에 두 권씩 천~천~히 릴랙~스 릴랙~스 [...]

ps4. 발시오네에 지름의 유혹이[...] 다음 프라는 호이호이 X 2 인데 [하나는 장식용 하나는 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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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즈히라 히로는 진리입니다.
    그나저나 블랙캣은 한번보면 웬만해서는 다시 재탕하기 싫은 물건이라 사기엔 돈아까운데.
    이것도 좀 드래곤볼 끼가 있어서 보다보면 좀 짜증.
    이브가 모에한줄도 모르겠고.

    2009.05.24 08:15 신고
  2. 허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캣보다는 투러브루가 젖절한 개념작이죵

    2009.05.24 20:02 신고

애니 2009.04.30 02:07 by 아로토메


몬헌 달리다가 중간 그렇게 데이니

몬헌하기가 두렵군

그래서 잠시 안하던 덕질을 시작했다.

뭐 그러니까 시험 그렇게 좆망보고 정신을 못차렸다는 이야기.

일단 보는 애니는 3~4개

강철의 연금술사

케이온

사키

퀸즈블레이드.






일단 강철의 연금술사.

4화까지 봄.


전에도 말했었던거 같다.


이숑키들아


이거 다 봤지?


다 읽었지?


뭔지 다 알지?


같은거 다시 보기 지겹지 않아?


ㅇㅇ 우리도 같은거 다시그리기 귀찮아.

라고 제작진들이 말하는거 같은 느낌을 2~4화 보는 내내 느꼈다.

지금 이거 만드는 제작사 또 뼈회사잖아.

그리고 구 애니 초반부는 일단 만화책이랑 같아서

그래서 전 애니랑 같은 장면이 나오는데 말이지.

그 장면에서

전작에 비해 심히 드러나는 부족한 성의가

뭐 내용 자체는 재밌게? 라기 전에 이미 다 아는 내용이니

뭐 나도 나름 만화책 14권까지는 봤고 하니

그런데 그 겹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지난애니쪽이 더 나은거 같군.


이 장면 내가 고3 여름에 봤었던 구작의 1화에서 같은 장면 이거보다는 많이 신경썼었던 기억이다.

지금 구작 애니도 없거니와 스샷은 죄다 신작 뿐이라 찾기가 힘든데 -_  ;

아 그래 비교할만한 장면을 찾았다.


구 1화.


신 3화. 야 아무리 그리기 귀찮아도 이건 좀 그렇잖아. 차라리 예전에 그려둔 셀을 울궈먹던가.

이거 그리는데 들어간 성의가 너무 차이나잖아.

물론 구작에서는 그게 1화, 이건 3화라 1화보정의 힘도 있었겠지만.

아 그리고 역시

다 안다는 가정 하에 애니를 만드니

원작 & 전작에서 떡밥으로 투척했던걸

그냥 다 까발리고 시작


이런~ 떡밥이라든지


이런~ 떡밥.

뭐 지금은 총집편 보는 느낌.

그러니까 셔셰스와 록온이 동료로 있는 리제네와 네나의 본격 제몸찾기 여행

아니 로랑과 루이즈?

그러고보니



얜 왜 인종이 바뀌었데[...]




케이온.

2화까지 봄.


일단 내 학기는 좆망.

자고 일어나서 복함 W 찍어야지 일단.

그런데 말이지.






































































내 학기는 좆망인데 말이야,

미오는 모에하다.

끝.





사키

1화까지 봄.


부도 위기의 곤조를 살리기에는 불안한 작화.


아니 1화 1분도 안되었는데 작화가 이게 뭐니.


그리고 난 마작에 문외한이라 'ㅅ';




그리고 묘하게 특정 케릭터만 서비스신이 많은거 같은건 착각인가?

그리고 주인공은 우리학교 다니면 언제나 정확히 장학금 커트의 학점을 받고 다닐 애인건가 ㅎㅅㄷ.



퀸즈블레이드

1화까지 봄.


여기서부터 야애니스러운게 팍팍 나오는군.


내용전개도 야애니스럽고


작화 수준도 야애니스럽고


수위도 야애니 - S_1 스럽고

성우에는 돈을 쳐들인 정도.

일단 바로 확인 가능했었던 사람이


히라노 아야


쿠기미야 리에


카와스미 아야코

얘들 성우 기용에 제작비 절반 날려먹은거 같다.

난 그저 다니는 클박에 19딱지가 붙어있는 TVA길레 호기심이 발동했고,

TVA가 아닌가? 일단 있는 클박에 TVA로 분류되어 있던데.

원작이 뭔진 대강 알고

원작 : 하비재팬이 압박일 뿐이고.

방에 방돌이가 있어 눈치가 보인다면 젖절한 딸용으로 쓸 법한 그런저런...이려 햇으나....


아 씨바 할말을 잃었을 뿐이고....

후우...


아무튼 뭐 그랬습니다.

작화 퀄리티 자체는 역시 쿄애니인건지 케이온이 보는 것 중에서는 가장 좋았고

내용이야 강철의 연금술사는 이미 대충 그럭저럭 잘 되었습니다 라는게 검증된거니 뭐

복함 자르고 나서 남은 과목들 어떻게 잘 추스려야 하는데 후우...


ps. 그러고보니









요즘 뭐 쿠기미야 리에 돈이 궁하답디까?

왜 보는 애니의 75%에서 목소리가 들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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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애니도 등급이 있다고 큭큭.

    A급 야애니라 불리우는 것들의 작화 레벨은 경이로운 수준일세.

    2009.04.30 17:01 신고
  2.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아 뭘까. 역시 이놈은 애니 포스팅에서만 빛이 나는군.
    케이온 졸라 땡긴다 ㅅㅂ 꼭봐야지. ㅠㅠ

    2009.05.01 19:35 신고
  3. 허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온은 유이&우이닷!!!! 그건 그렇고 만화책으로 다보았을거란 전제가 깔려있나...강철애니는 거의 스포 수준인데??

    퀸즈블레이드야 뭐.... 이번에 온가족의 플스로도 거시기하게 나온다지요!! ^^

    PSP로 나오는데 스샷을 보아하니(하얀 액체에 덮여 있다던가 ㅡㅡ;;)

    지하철에서 당당히 하는 용자가 있으려나......

    2009.05.04 16:25 신고

몬스터헌터 2009.04.23 10:28 by 아로토메
참 여기 오랫동안 버려두었군 흠...

오늘 저녁 7시에는 시험.

그리고 지난주 목요일부터 클박 포인트 비스므리한게 생겨서 몬헌은 계속 켜져있다.

ㅎㅅㄷ.

그리고 지난 주말에 채집셋을 만들기 시작해서

어제 두 번째 연사궁셋을 완성했다 OTL

SP 암 강화가 좀 남았지만 뭐.

음;

현재는 172랭인가?


건방진 삼녀에서 예의바른 장녀로 마이파크 관리인을 교체했다. 하악.


대검셋 최종 완성.

뭐 요 전 포스팅에 그것.

고귀를 띄우려면 전수대검들고.


스샷은 풀강 전이지만 아무튼

풀강은 끝낸 건랜셋.

다만 참공주G의 압박이.

공중->공소로 낮추고 어거지로 참공주 때려박아 쓰....려고는 하지만 요즘은 잘 안쓰네 쩝...

하긴 대검도 요즘 잘 안쓰는듯.


관통궁셋.

파플하는데 관통교복 입은 여케의 허벅지[...]가 탐나서 만들어버렸다.

그런데 패궁은 연사궁 OTL

그래서 브로스혼 보우II를 만들었으나 결국 연사궁 쪽이 더 나아서 OTL

뭐 가레오스 U 저거 강탄주 SP만 있으면 어거지로 우겨넣어서 쓸 수 있긴 한데 쩝


그래서 위에꺼 최대한 재활용해서 만든 연사궁셋1.

근데 기자미레깅스는 바지 OTL

룩이 맘에 안들어!!


그리하여 룩도 최대한 손보면서 연사궁셋1의 스킬을 그대로 담을 수 있게 촤대한 고려하면서

적당히 타협 본 룩 35% 생각한 연사궁셋 2.

연사궁셋 1과 스킬은 그대로. 노출도 업[...]

배를 뚫고 나온 이상한 저것은 패궁 OTL 위대한 폴리곤 오오

패궁 좀 너무 큰듯;

그리고 이건 원래 만들려고 시작했었던 채집셋.


길드플래그 퀘용으로 만들어서 아슬셋[...]제작하려고 했던 건데...

그리고 11시에 수업. 7시에 시험 아싸!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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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패주고 싶은 얼굴 ㅋㅋㅋ
    몬헌이 진짜 재밌긴 재밌나벼 ㅋㅋ

    2009.04.24 00:08 신고
  2. 허무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도 대단한 삶을 살고 있군 ,,ㅋㅋ

    2009.04.25 22:54 신고

애니 2009.03.30 15:49 by 아로토메


후우....

더블오 25화로 완이더군

일단 막화까지 다 보고 나니

1기 1화 볼 때가 생각나는군

아니 1기 한 9~10화까지

나름 세 국가군사이의 충돌? 이나 정세 같은게 나름(어디까지나 '나름')

그럴싸하게 흘러가서

오오 이거 개념인걸? 하고 보고 있었는데

막화를 방금전에 다 보고 나니

"에라이 ㅅㅂ

차라리 건담 시드 데스티니를 정주행 하고 말지...."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처음에 오오 나름 개념? 하고 나가다가

왜 급막장을 타는건데

내가 애니 엔딩 보고 이런 대사를 외친게 처음이야!!

작년 이맘 때 즈음에 1기 막화를 보고 2기를 기대하던 내가 어리석었다

이오리아 할백 뭔가 꿍꿍일건 이런 떡밥들

다 그냥 폐기처분해 버렸어!!!

그리고 나의 아무로는 그렇게 찌질....했구나...[...]

그리고 왜 리본즈 MS GN 하이뉴 아니었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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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ucil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 코드기어스처럼 만드는 거냐, 라니 ㅋㅋ
    코기 다 보고 하는 얘기냐능 'ㅅ`

    2009.03.30 16:57 신고
  2. BlogIcon Serap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더블오 막장 ㅠㅠ 시드도 1기는 괜찮았는데 ㅠㅠ
    2기는 이상한 발라드 엔딩곡으로 쓸 때 알아봤어 ㅠㅠ

    2009.03.31 09:21 신고
  3. BlogIcon 나일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죽겠다.

    2009.04.10 1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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