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의 센스냐 이건 - 10월 말 이후로 여기 죽 버려두었었네. 근데 그 동안 조회수가 거의 그대로인가 약간 더 늘었나... 아니 다들 무엇을 보시나요 여기서.. 그 동안 프로포절로 똥줄 타고 과제로 똥줄타고 멍때리면서..
음... 뭐 오드리 번 = 미네바 자비는 크와트로 바지나 = 샤아 아즈나블 급의 잉여한 반전이니... 채색한 뒤에 뽀샵질을 해 봤는데 으음...
1. 케이온 DVD 박스셋과 케이온 2기 OST vol.2, supercell 엘범 정발 엘범 중에 "Today is a beautiful day"도 주문 목록에 있었는데 그건 내일 도착할 듯. 케이온 2기 OST vol.1..
아이 하라는 연구는 안하고 뭐하는 거여. 이 블로그에 투척하는 것만 보면 뭐... 여튼 SAI 라이센스비 내고 구입했다. 자 이걸 앞으로 얼마나 잘 가지고 놀려나... 그래서 칠한 것. 그리고 그린 것. 참고한게 "지온군..
ppt 오늘 중에 만들기 시작하면 되겠지 했는데 교수님께서 오늘 오전에 발표자료좀 보자고 하셔서 지금까지 밤새가면서 만들었다(...). 아니 만들고 있지... 이제 영상 다 편집해서 넣었으니까 그래프 뽑아서 넣어야 한다(.....
과제 하나 새로 당첨이고 있던 과제 하나 떠맡고 떠맡은 과제 실험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이히히히힣. 이 망할 시간 왜케 빨리 가 이러면 안돼...
우리나라에서 파는 쿠션 솜 사이즈 규격 중에 다키마쿠라와 가장 비슷한 것이 "헤드쿠션 or 침대 헤드쿠션" 카테고리에 들어가더라. 그래서 솜을 질렀고, 왔고, 씌웠다. ...여기까지 해 두고 보니 확실히 임팩트가 좀 크긴 하..
배송 왔다. 학학. 서적류는 아마존에서 지르고 있다. 일단은. 같이 지른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코믹 3권과 아이들의 시간 10권. 아이들의 시간은 아직 안읽어서 모르겄고, 마마마 3권은 처음 보고 끝 보고 "음, 역시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