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기 활용 방법 및 세율

Posted by 당신과함께 데일리정보
2019.02.21 14:47 생활정보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기

로또 당첨금과 실수령액에는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는 일정금액 이상의 당첨금에는 세금이 붙기 때문으로 로또 당첨금의 실수령액은 직접 계산할 수도 있지만 계산기를 활용해 산출도 가능하다.


계산기는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동일한 세율과 계산법을 적용하고 있어 계산결과는 동일하다.

로또 당첨금에 적용되는 세금은 최대 33%로 소득세 30%와 주민세 3%가 적용되지만, 5만원 이하는 세금이 없기 때문에 당첨금과 실수령액이 같다.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법 및 세율


로또 당첨금에 붙는 세금은 당첨된 금액의 구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3억원이 기준이 된다.

3억원을 초과하는 당첨금에 대해서는 소득세 30%와 주민세 3%가 붙어 33%의 세금이 원천징수되고, 5만원 부터 3억원 이하는 소득세20%와 주민세 2%를 징수, 22%의 세금이 차감된다.

4등과 5등의 당첨금은 각각 5만원과 5천원으로 정해져 있으며, 따로 세금이 붙지 않기 때문에 당첨금과 실수령액이 동일하다.


1등은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75%를 당첨자수로 나눠 배분받게 되는데, 당첨확률은 1/8,145,060으로 백분율로 따지면 0.0000123% 수준이다.

로또 실수령액에 적용되는 세율은 3억원이 기준이 되므로, 만약 1등 당첨금이 20억이라고 가정하면 실수령액은 3억원에 붙는 세금과 20억에서 3억원을 차감한 17억원에 징수되는 세금을 따로 계산한 후 더해주면 된다.

20억 당첨금에 대해 실제 수령할 수 있는 금액의 계산은 아래와 같이 산출할 수 있다.



[1] 3억원에 징수되는 세금


5만원 부터 3억원 이하는 소득세 20%와 주민세 2%가 징수되어 총 22%의 세금이 차감된다.

따라서 3억원에 붙는 세금은 '3억원X22%가 되어 6천 6백만원이 되며, 수령액은 2억 3천 4백만원 이다.


[2] 17억원에 징수되는 세금


3억원을 초과하는 당첨금에 대해서는 소득세 30%와 주민세 3%를 징수, 총 33%의 세금이 원천징수 된다.

20억 중 3억원은 22%의 세금으로 계산했으므로 33%의 세금은 '20억-3억=17억'에 대해서만 적용한다.


'17억X33%'는 5억 6천 1백만원으로 이를 차감하고 받을 수 있는 수령액은 11억 3천 9백만원 이다.


[3] 20억 당첨금 중 받게 되는 실수령액


로또 20억에 당첨됐을 때 받을 수 있는 실수령액은 3억원과 17억에 적용되는 세금을 차감하고 남은 돈이다.

3억원에 붙는 세금은 6천 6백만원이고 17억에 징수되는 세금은 5억 6천 1백만원으로, 이를 차감하면 실제 받게 되는 실수령액은 13억 7천 3백만원이 된다.



즉, 20억에 당첨됐을 때 받게되는 실수령액은 '20억-(3억X22%+17억X33%)로 계산할 수 할 수 있는 것이다.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기 활용방법 ① 홈페이지 접속


로또 당첨으로 받게 되는 실수령액은 계산기를 활용하면 좀 더 손쉽게 계산할 수 있다.

계산기는 여러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할 필요가 없다.

홈페이지는 포털 등에서 '로또 실수령액 계산기' 키워드로 검색하면 Search가 가능하다.


로또 당첨금 실수령액 계산기 활용방법 ② 당첨금액 입력 후 '계산하기' 버튼 클릭


사이트에 접속하면 입력 플랫폼에 당첨금을 입력한 후 '계산하기' 버튼을 클릭해 준다.

계산이 완료되면 하단에 입력한 당첨금에 대한 실수령액과 함께 세금으로 차감되는 금액이 표시된다.


당첨금은 세액을 공제한 다음 지급하기 때문에 추가로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필요는 없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페북 타임라인 막기 모바일로 1분이면 설정 완료 !!

Posted by 당신과함께 데일리정보
2019.02.20 15:12 생활정보

페북 타임라인 막기

페이스북, 페북은 따로 설정을 변경하지 않는 이상 기본적으로 타임라인이 전체공개로 지정돼 모든 사람에게 보여지는데, 타임라인 막기 기능을 이용하면 선택적으로 본인의 타임라인을 공개할 수 있다.


전체공개란 내가 친구로 승인하지 않은 사람도 이름 검색이나 내가 업로드한 글을 통해 누구나 내 타임라인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팸성 홍보글이 타임라인에 지속적으로 올라온다거나 친구에게만 타임라인을 공개하고 싶을 때 '페북 타임라인 막기' 기능은 유용하게 활용되어 진다.


페북 타임라인 막기 설정방법 [1] '더보기' 버튼 클릭


페북 타임라인 막기 기능은 PC로도 설정이 가능하지만 모바일로도 간단히 설정을 변경 할 수 있다.

먼저 휴대폰 및 모바일에서 페북 앱을 실행한 후 '더보기' 아이콘을 클릭해 준다.

'더보기 아이콘(三)'은 휴대폰 기종별로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보통 메인화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다.


페북 타임라인 막기 설정방법 [2] '설정' 항목 클릭


'더보기' 화면으로 이동하면 본인 프로필 사진 아래 친구찾기 및 그룹, 이벤트, 설정과 공개범위 등으로 구분해 서비스가 나열돼 있다.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 한 후 '설정과 공개 범위' 카테고리를 클릭해 준다.



'설정과 공개 범위'는 다시 설정, 공개 범위 설정 바로가기, 언어, 코드 생성기 등의 항목으로 나뉘어 지는데, 이 중 '설정' 항목을 선택해 주면 된다.


페북 타임라인 막기 설정방법 [3] '타임라인과 태그달기' 항목 클릭


설정은 계정 및 보안, 공개범위, 스토리, 알림, 뉴스피드, 미디어 및 연락처 등의 여러 카테고리로 구분돼 있다.

이 중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한 다음 공개범위 카테고리에서 '타임라인과 태그달기' 항목을 클릭해 준다.


해당 항목에서는 페이스북에서 나와 소통하고 게시물을 보거나 참여할 수 있는 범위를 선택할 수 있다.


페북 타임라인 막기 설정방법 [4-1] 타임라인에 올린 게시물 공개범위 설정


내 타임라인에 올린 게시물을 볼 수 있는 범위는 모든사람을 비롯해, 친구, 친구의 친구, 특정친구 등으로 지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나만보기 및 일부친구만을 제외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른 사람이 회원님의 타임라인에 올린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람은?'으로 표시된 문구를 클릭해 준다.

다음으로 공개범위를 지정하면 되는데, 모든 사람으로 설정할 경우 '전체공개' 되어 누구나 내 타임라인을 볼 수 있다.


페북 타임라인 막기 설정방법 [4-2] 타임라인에 글을 남길 수 있는 범위 설정


타임라인을 볼 수 있는 사람외에도 글을 남길 수 있는 범위도 설정이 가능하다.

'내 타임라인에 글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은?'이란 문구를 먼저 클릭해 준다.



글을 남길 수 있는 범위는 두가지로만 설정이 가능한데, '나만 보기'가 가장 제한적인 설정방법으로 이를 선택하면 친구도 타임라인에 글을 남길 수 없다.


페북 타임라인 막기 설정방법 [4-3] 스토리 게시물 공유 범위 설정


내 타임라인에 업로드된 게시물은 따로 공유도 가능한데, 설정을 통해 이를 제한할 수 있다.

'스토리에 게시물 공유를 허용하시겠어요?' 문구를 클릭한 후 '예' 또는 '아니요'를 선택해 주기만 하면 된다.


이 기능을 활성화 하면 모든 사람이 해당 게시물을 스토리에 공유할 수 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방구냄새 지독, 원인과 치료방법

Posted by 당신과함께 데일리정보
2019.02.18 18:38 건강

방구냄새 지독

방구냄새가 지독한 이유는 질병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섭취하는 음식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몸속 소화기관인 소장과 대장에는 평균 200㎖의 가스가 있는데, 방구는 이 중 불필요한 가스를 체외로 배출시키는 생리현상으로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13~25번 방구를 뀌는 게 일반적이라 할 수 있다.

하루에 식사를 세 번 하면 화장실도 세 번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오해할 수도 있지만, 장은 12시간 정도 음식을 담아둘 수 있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하루에 여러 번 배변을 볼 필요는 없다.


방구냄새 지독한 이유 및 치료방법 [1] 식습관 개선


지독한 방구 냄새를 만드는 주요원인은 섭취한 음식 속에 포함된 황 성분 때문인 경우가 보통이다.

방구로 배출되는 가스의 20%는 섭취한 음식이 대장 내에서 분해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데, 이 가스에는 황을 함유한 황화수소와 메테인싸이올, 디메틸설파이드와 같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나머지 80%는 질소와 산소로 무색, 무취이며, 황 성분을 만들어내는 식품인 육류와 생선, 양배추, 마늘과 같은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질환 여부와 상관없이 방구에서 지독한 냄새가 난다.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 지방이 더 고약한 방구를 풍기므로 방귀 냄새가 지독하다면 이러한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평소에 계란이나 우유, 육류 등을 많이 섭취했다면 섭취를 삼가거나 섭취량을 줄이는 게 좋고 육식 중심의 식품 대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과일 등 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고약한 방귀를 막을 수 있다.

한국인은 우유와 같은 유제품을 소화시키는 유당분해효소가 적어 유제품을 먹으면 가스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를 줄이거나 약국에서 유당분해효소를 구입해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것도 좋다.



양파, 당근, 바나나, 살구, 자두 등도 가스를 많이 만드는 음식들로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방구를 줄일 수 있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입으로 공기가 많이 들어가 장 내에 가스양을 늘리므로 음식은 천천히 먹는 것이 좋고 식사 후 바로 눕게 되면 입을 통해 배출될 공기가 장 내에 그대로 머물러 방귀를 늘리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이같은 행동은 좋지 않다.

또한 껌이나 캔디, 탄산음료 등은 장내 가스 생성을 늘리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게 주의할 필요가 있다.


방구냄새 지독한 이유 및 치료방법 [2] 변비 및 소화불량이 원인


항문에 바로 인접해 있는 직장과 대장 등에 대변이 차있는 상태에서 방구를 배출하는 경우에도 냄새가 지독해 질 수 있다.

방구냄새가 대변냄새와 함께 나오기 때문으로 이와 같은 이유로 지독한 방구냄새가 나온다면 변비를 개선하는게 우선이다.

변비는 일주일에 2회 이하로 변을 볼 때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 전체 인구 5명 중 1명이 겪을 정도로 흔하며 65세 이상은 절반이 변비를 겪는다.


단, 배변 횟수가 더 많아도 배변 시 힘을 과도하게 줘야 하거나, 변이 단단하거나, 배변 후 잔변감이 남아 있어도 변비로 볼 수 있다.

변비를 예방하려면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시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섬유질은 장운동을 빠르게 하는 단쇄지방산을 생성하기도 하고, 대장에서 물을 흡수해 대변 양을 늘리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운동해 장의 운동을 원활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매일 키위를 꾸준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키위 속 식이섬유가 물을 흡수하면 13배나 불어나 대장의 소화운동을 돕기 때문으로 매일 키위를 2개씩 꾸준히 먹으면, 대변을 보는 횟수가 1.5배 늘어나고, 대장 속 수분량이 늘어 변비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방구냄새는 먹는 음식이 기름질수록, 가스를 배출하는 장내 세균의 수가 많을수록, 시원하게 대변을 보지 못하거나 소화가 잘 안된 상태일수록 지독하다.

때문에 평소 과식을 한다면 음식 섭취량을 줄일 필요가 있고, 소화불량이 원인이라면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 식습관과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방구냄새 지독한 이유 및 치료방법 [3] 대장질환 기인


방구냄새가 지독한 원인 중 가장 안좋은 케이스는 대장질환으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이다.

지독한 방구냄새가 수 개월간 지속되거나 복통 또는 식욕부진, 체중감소, 혈변 등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라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보다는 병원을 내원해 반드시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위염을 비롯해 대장염과 대장암 등 소화기관 질환이 원인이 되어 지속적으로 방구냄새가 지독해 질 수 때문이다.


위장이 세균에 의해 감염되면 소화기능이 떨어져 음식물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아 방구로 나오는 가스의 냄새도 지독해 질 수 있으며 대장염 및 대장암 등으로 장내 환경이 나빠지는 것도 지독한 방구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급성 위염으로 진단받고 치료받을 때는 위가 휴식할 수 있도록 금식하거나 자극이 적은 식사를 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위산 분비 억제제, 위장 점막 보호제를 투여한다.

위염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흡연, 음주, 카페인, 자극적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고, 신선한 채소 섭취를 늘리되 구운 고기보다는 삶은 고기, 신선한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대장암은 대장의 상피세포에 암세포가 발생하는 것으로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한다.

종양으로부터 원위부 및 근위부에 걸쳐 충분한 거리를 두고 장관을 절제하는 것이 대장암 수술의 원칙으로 암세포 파종 방지 및 장내 세균에 의한 감염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경우에 따라 항암 약물 치료 및 표적치료제,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기도 하며, 식이요법을 같이 해야 효과가 크다.


표적치료제는 암세포가 자라는 데 필요한 특정 요소를 억제해 암세포 증식과 성장을 방해하는 반면, 정상 세포에 대한 공격은 상대적으로 덜해, 기존의 항암제와 함께 조합하여 사용하더라도 환자의 고통이 더 증가하지는 않으면서, 환자의 생존기간은 늘릴 수 있다.

대장암에서 주로 쓰는 표적치료제는 아바스틴과 얼비툭스 라는 약물로 아바스틴은 혈관내피성장 인자라는 물질을 차단하기 위한 항체이며, 유전자 검사 결과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약제이다.

얼비툭스는 상피성장인자 수용체에 대한 항체로 라스(RAS) 유전자가 야생형인 경우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